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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박지성의 풍차 세러머니. 그 상황에 딱 어울리는 모습였습니다. 덩달아 따라 하고 싶은...~~!!! 해설자 말대로 Man U 의 작품....
    아부다비의 마리나 몰의 극장 에서 한국-그리이스 전 봤구요. 영화 스크린으로 축구 보기는 난생 첨.. UAE 가 좋아 지기 시작하네요..ㅎㅎ
    영화관 안 복도에 까지 서서 볼 정도로 많은 분들 오셨더라구요... trauma 님과 가족분들도 뵈어 무척 방가웠구요..~~ 제가 아는 지상사 분들도 가족들과 여러분 오셨더라구요.. 17일 아르헨티나 전에서도.. 우리 함께 대박을 기대 해 볼까요.. 2010년 6월..모두에게 행복한 시기로 기억 되기를..~~~~^^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06.14
  • 답글 박지성 국보입니다...모든 한국인에게 행복과 기쁨을 주고 한국인이라는 자긍심도 가지게 만들어 주네요...목요일만 기다립니다...근데 정상 근무해서 응원하러는 못갈듯합니다...아~~아쉬워라...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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