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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이삿짐 준비에, 한국서 두달 머물고 두바이에서 집 구할 동안 필요한 짐들 가방싸기에 해도해도 일이 끝이 없는데 덥긴 왜 이리 더운지....요즘 한낮은 보통 50도라 집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가만히 있음 괜찮은데 움직이면 그래도 더워요. 여기 사람들 게으르고 낮잠자고 생기없는 거 이해가 갈 듯....^^; 두바이와 아부다비는 리야드만큼은 온도가 안높지만 습기 땜에 많이 더우실 듯 해요. 더위 드시지마시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6.19
  • 답글 claire님 더운데 고생이 많으시네요~선물을 사다보면 정말 항상 생각보다 많아지는 것 같아요. 생각나는 사람도 자꾸 생기구요. 잘 준비하셔서 한국 다녀 오시고 꼭 두바이로 오세용 작성자 jmmoon71 작성시간 10.06.21
  • 답글 저도 유학생활 빼곤 첨으로하는 해외생활의 첫해인지라 선물이 많네요. 그래도 첨이니깐 아랍전통기념품을 살 수 있지만 내년부턴 살 것도 없고 해서 딱 직계가족만 챙기려구요. 것두 넘 많아서.....선물에 드는 비용과 선물이 가방에 차지하는 공간, 사기 전과 살 때 고민하는 머리아픔 등등 생각하면 내년부턴 안하고 싶어요^^; 저도 작은 가방만 네개 샀는데 이거 공항에서 안걸릴까 걱정이네요. 일하다 졸려서 잠깨러 들어왔는데 고마운 답글 다신 열정님, 트라우마님, 프로다님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clair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20
  • 답글 리야드가 두바이보다 더 더운가보네요...여기보다도 더 더운곳은 사람이 못 살것 같은데..~~~어여 어여 챙겨서 시원한(?) 두바이 오세요~~^.^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6.20
  • 답글 날 더운데 더위드시지 말고 쉬엄쉬엄 하세요. 저도 담주에 한국행이라 오늘 두바이가서 선물좀 사고 왔더니 피곤하네요 ( 이번엔 선물 건너뛸려고 했는데,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울엄마 좋아하는 가방 하나 준비했네요. ) 저는 갈 때 거의 빈가방으로 갈려구요. 돈만 챙겨가서 웬만한거 한국서 다사서 빈가방 채워올려구요. ㅋㅋ 암튼 여행 앞두고 여자들이 더 바빠지는데 요령껏 건강 잘 챙기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6.20
  • 답글 이삿짐 싸시느라 힘드시겠어요. 두바이에 와서두 좋은집 구하시공, 즐거운 일만 생기시길.. 화이팅!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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