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인사드려요.^^ 다 큰 애들 둘 델고 다니니 그래도 다닐만 하군요. 이젠 짐도 들어주고... 한국의 속시원한 인터넷 속도에 감격해서 가슴이 막 두근거리네여.ㅋㅋ 오자마자 모기들에게 뜯기고 ... 월드컵 응원도 가까이서 볼수 있고 ... 한국 온 기분 납니다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6.26
답글trauma님, 우리끼리 두바이포유 정모 콜~이요^^ 울 아들내미도 심심해하고 저도 8월말까지 시간 널널하니 시간맞춰 봐요. 두바이 가기 전에 친해지면 더 좋죠^^ 쪽지 보내드릴께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6.28
답글헥센님 ~ 로긴 하는거는 두바이나 아부다비가 훨~씬 어렵죠. 여기보다 ㅋㅋㅋ 글구 노마드님 ! 제 닉이 좀 덜보이면 설쳐대는 여자 안보인다고 좋아하는 분도도 계실텐데요. ㅋㅋ 글구... claire님 ! 우리끼리 두포유 정모 벙개 한국에서 할까요?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27
답글와..한국이신데도 잊지 않으시고 로긴을 하시다뉘..대단하셔용~~저도 그럴 것 같긴 하지만서도 ㅎㅎ작성자헥센작성시간10.06.27
답글바쁜 한국 휴가 일정 중에..건강 잘 챙기시고.......// 두바이 포유도..잊지말고 자주 들르세요.... 아니면.. 썰렁해 진답니다..~^^작성자노마드작성시간10.06.27
답글어제 대한민국 선수들 너무 잘해주었습니다. 결과야 아쉽지만....보는 관중도 울분이 났는데 선수들과 감독들은 마음이 어땧을까요? 그나저나 월드컵 응원할 일도 이젠 없고 남은 방학 어찌보내죠? 갑자기 몸도 맘도 너무 허전해지는 일요일 입니다. ㅜㅜ작성자jmmoon71작성시간10.06.27
답글ㅎㅎ그게 그렇죠.에어컨틀기엔 아직 6월이라 좀 머하고..그냥 선풍기바람과 자연바람으로 버티고 있으려니,후덥~지근한게..한동안 월드컵 때문에 치킨집들 대박났었는데, 제일 아쉬운분들은 야식업체분들 같다라는 생각이..ㅎㅎ그래도 우루과이 선수들 매너도 있는 거 같고, 차두리 울 때 참 그렇더라구요.박지성 주장 제일~열심히 뛰던데, 만감이 교차했을듯싶네요.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0.06.27
답글저도 한국이예요. 아파트주민들과 모여서 응원하며 보니 넘 잼있고 경기내용으론 우리가 이긴 경기나 마찬가지인데 넘 아쉬워요. 그나저나 한국이 두바이보다 더 더운 거 같네요. 두바이처럼 에어컨 넘 춥게 틀지도 않고 후덥지근한 게....ㅋㅋ 그래도 한국와서 넘넘 좋아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6.27
답글이열치열의 정신으로 어떤일도 잘 진행시켜 나가시리라 믿어요.^^ 2년여간의 두바이 출장으로 이미 몸은 에미레이트 기후에 익숙해지셨나봐요. ㅎㅎㅎ 한국에 오니 티비 광고도 재밌네요. ㅋㅋㅋ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27
답글안그래도 싸가지심판 눈은 악세사리로 달렸냐며 욕하며 분개하고 혼자 열불 삭히고 있는 중입니다.(심호흡 한번 하며...) 그래도 아르헨전과의 맥 없는 경기와는 정반대의 경기 보여줘서 아쉽지만 선수들 칭찬 많이 해주고 싶네요. 어느 아파트집에서는 북치면서 응원을 하네요.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 없고.ㅎㅎㅎ 다음 월드컵에서는 더 잘하겠죠.^^ 잠이 안오네요. 아부다비시간에 잠자는 시간이 세팅되있어서 앞으로 다섯시간후에나 잠들거 같네요. 아들한테 축구해보라고 꼬시는 중이에요. ㅋㅋ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27
답글한국이시군요~지금 월드컵보고계시겠네요..^^ 심판이 좀..ㅡ.ㅡ;;;쩝. 그래도 오늘은 비가와서 선선한 밤이네요^^ 비와서 거리응원하러 나가신분이나 아이들 감기 조심하셔야할거같네요~ 즐겁게 한국을 즐기시길!!^^ 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0.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