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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무더워 몸보신하려고 꼬리랑 소족사다가 폭 끓이고 있어요...전에는 한인마트에서 샀는데 까르푸에 반값으로 생꼬리에 송아지 족까지 아주 저렴한값에 구매했어요..피쉬마켓이나 좀더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는데도 있던데 그래도 까르푸 물건이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서 요리하기 딱이네요..요즘 까르푸도 이것저것 많이 세일하더라구요..고추장불고기에 옆집에서 얻은 콩국수에 사골까지..맛난 저녁하고 퇴근할 신랑만 기다립니다~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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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리 잘하는 부인 덕에 신랑이 행복하시겠어요..ㅎㅎ 저희 아들이나 신랑은 가서 피죽도 못얻어먹어서 삐쩍 마르는 건 아닐지..^^;;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