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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한국와서 두바이랑 시차가 5시간 나니까 정말 남편이랑 통화하기 힘드네요...^^;
    제가 한밤중일때나 일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니....
    어젠 급한 연락하느라 새벽5시(두바이시간)도 채 안되서 전화했네요...^^;
    싱가폴때처럼 4시간차이인줄 착각하고 6시 다되가니까 깨워도 되겠다...싶어서리....
    그나마 어제가 휴일이었기 망정이죠....ㅋㅋ 평일이었으면 남편 컨디션 완전 꽝! 이었을꺼예요~
    내일부터 또 한주가 시작되는데 더운날씨속에서 모두들 홧팅!하시길~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7.03
  • 답글 애매한 시차와 잊고 지나가기 쉬운 금요일 휴일이죠. 작성자 monica7 작성시간 10.07.05
  • 답글 전 그런 남편이 이해가 안가면서도 참 속상한데 웃긴 게 같이 오래 사니 저도 점점 닮아가고 있단 겁니다. 알면서도 거부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닮아가는 거 참 무섭네요.^^; 어젠 기특하게도 시차맞춰 전화해서 고맙다고 했더니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하겠대요. 것두 제겐 감지덕지죠, 울 남편같은 사람은...^^;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7.05
  • 답글 전화랑 안친한 사람 여기 또 하나 있어요. ^^ 저도 남편한테 전화 잘 안해주거든요. 급한사람이 먼저 하겠거려니 생각하며 안하고 있으니 ... 가끔씩 facebook 통해 잘 지내고 있는지 확인이나 한번 하고 그걸로 끝입니다. 신혼때부터 이래와서 제가 먼저 전화해주면 무지 감격해합니다. 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7.04
  • 답글 그쵸? 시차가 미워요^^; 전 울 남편이 저희 사우디 가기 전에 연락을 넘 안해서리 그거 복수(?)해주고 있는 중인데 이젠 자기가 이멜을 더 자주 보내네요.ㅋㅋ 그치만 아직 전화통화는 제가 한국 잘 도착했다고 전화한 이후 한번도 안했어요. 오늘 전화하겠다는데 일욜 근무 중이라 과연 잊지않고 시차맞춰서 잘 할 지 의문이예요. 워낙 전화랑 안친한 사람이라....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7.04
  • 답글 저두 한국에 있을때 그랬는뎅..ㅋㅋ 신랑이 전화안해 줘서리. 엄청 싸웠드랬는뎅...제가 전화할때두 금욜이 휴일이었는데 금욜날 일찍 전화해서 자는 것 깨워서 얼마나 미안하든지..^^;; 여기있으니 이해가 되드라구요..ㅋㅋ저두 한국에 전화할 때를 놓쳐서리..한국에 안부전화를 잘 못드리고 있어용..ㅠ.ㅜ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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