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딱지라도 접으라 할까... 근데 달력도 여긴 흔하지가 않네요.. 우유도 플라스틱 통으로 사다먹으니... 혹시 그 딱지가 파는 딱지 동그란거는 아닌지 그거 여기 나올때 들고 왔는데 지금은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나마 한국선 안읽던 책을 부지런히 읽네요.. 책주문이나 해야겠습니다.. 배로 붙이면 방학 끝날때쯤 오겠네...작성자우리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7.04
답글아, 딱지열풍이 한남동까지 불었단 말입니까? 요즘 유행인가요? 우리 어렸을 때 하고 별로 본 적이 없어서 몰랐었는데....동네친구들과 같이 노는 거 참 좋죠. 전 울 아들내미 친구들 만나게 하기 넘 힘들던데요, 다들 학교와 학원들에 바빠서리....코엑스농어촌 여름휴가페스티발은 뉴스서 봤어요. 낼부터 시작하는 캠프가 있는데 일주일동안 거길 보내려고 했더니 안가겠다고 하도 고집부려서 포기했어요. 아침마다 6시에 일어나는 아이라 하루가 넘 길어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7.04
답글그리고 7월1~4일까지 코엑스에서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하더라구요. 원하는 체험학습을 모아서 알아볼수도있고 저렴하게도 이용할 수 있는거같아요.^^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0.07.04
답글ㅎㅎ 저희애는 TV볼 시간도 없네요. 요즘 TV보다 딱지열풍이 불어서=_=; 보통 동네아이들 해질때까지 딱지치고 있어요.ㅠㅠ 한남동 주변에 보니 방학때 맞이해서 들어오는 외국거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섬머스쿨같은 것도 있던데요. 대사관근처동네라 학원이든 문화센터든 외국아이들과 엄마들을 자주보는데, 솔직히 좀대단해보입니다.애 3명은 기본이고, 안고 끼고 줄줄이~~ ㅎㅎ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0.07.04
답글맞아요, 방학도 길고 하루도 길어요. 울 아들도 매일 한국에서 티비랑(쿡) 인터넷으로 하루에 2시간 이상은 보내는 것 같네요. 그래도 그거라도 못하게 하면 넘 심심해해서리 어쩔 수 없어요. 간간히 나갈 일을 만들려고 계획하는데 집에서 티비랑 인터넷하기를 더 좋아하는 울 아들내미 넘 미워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7.04
답글저흰 한국가면 애들이 tv만화만 봐서 가기 싫던데.. 넘 덥기두 하구요. 여기친구들이 모두 자기네 나라로 떠나든가, 여행을 가서 애들이 심심해 하긴 하지만, 그래두 여긴 읽을 책과 피아노학원을 다녀서 한달 더 있다 한국가려구여~ 방학이 넘 길어여 ㅠ.ㅠ작성자열정7작성시간10.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