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착하고 며칠안되서 두애들 수영이랑 기타레슨, 수학레슨 이렇게 데려다주고 저는 애들 기다리는 시간에 헬쓰랑 드럼, 테니스 이렇게 하며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주중 스케줄이 빡쎄서 주말에나 근교로 여행가기로 계획을 짰구요. 무엇보다도 애들이 좋아하는것을 배우게 되어서 한국 온 보람이 있네요. 덕분에 저도 저렴하게 테니스 레슨과 드럼 레슨 받을수 있구요. ㅋㅋ 드럼은 노마드님의 권유로 테니스는 바다는님의 강력 권유로 팔랑귀 펄럭이게 되었습니다.ㅋㅋ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7.04
답글노마드님... 번개불에 콩 볶아도 되겠어요.ㅎㅎㅎ 제성격이 급해서 모든 강사들이 똑같이 하는 말 ... 천천히 천천히 ! 9월엔 그냥 보구 배우다 내년쯤이나 해볼께요. 노마드님이 개인 지도 해주세요.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7.08
답글네네네... 트라우마님.. 가는길에...뭐가 두려우리..~~ ** 정말 바쁜 여름.....합숙 훈련ㅡ 휴가에 분주하시는라... 고생 많으시네요.. 드럼 열심히 하셔서.. 9월엔 함께 쳐요... 쿵쿵따" 쿵따"...따다다다 따닷다.. 둥둥둥둥 두두둥..파팍 !!!"" ...~~ 작성자노마드작성시간10.07.08
답글애들 수학 레슨? 아직 젊으신 분이군요. 어른들이 그러더군요. 돈은 쪼들리지만 자식들 교복입고 책가방들고 드나들 때가 제일 좋은 때였다고요. 더 지나면 취직하고 결혼하고 자식은 제 생활에 바빠 한 단계 멀어지지요.
행복한 시절입니다.작성자중동나그네작성시간10.07.07
답글ㅎㅎ부지런히 레슨 받으면 효과가 만점일거에요. 여름마다 귀국해서 이번처럼 레슨 받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홧병 안 날테니 걱정말아요.ㅎㅎ작성자바다는작성시간10.07.06
답글한국의 교육열은 세계에서 꼽힐만하죠^^: 엄마들의 치맛바람에 강사들 수업질 안 좋으면 바로 컴플레인 들어오고, 바로 교체~ =_=; 성인반 또한 마찬가지더라구요.ㅋㅋ어디 시간 강사들 밥 벌어 먹고 살기 힘들어서리.. 입소문에 치맛바람에...잡지보니, 영국유치원원장 또한 인정하더군요.한국엄마들의 교육에 대한 참여도와 열정!!ㅎㅎ 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0.07.05
답글바다는 언니~ 여기 테니스레슨 정말 잘 지도 해주네요. 여태 거기서 배운거 완전 허당이에요ㅠ.ㅠ 자세도 글쿠... 어후~~ 언니가 공 쳐주시다가 홧병나실거같아요.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7.05
답글ㅎㅎ드디어 시작을 했군요. 잘 했어요. 그럼 돌아오는 토요일에 테스트를 해 봐야 겠네요.ㅎㅎ작성자바다는작성시간10.07.04
답글부럽네요~~다들 한국에서 잼있는 시간 보내시네요..그래서 저도 휴가 가야겠네요..임신 중인 와이프를 데리고는 멀리는 못가니 3~4시간 코스로다가 휙~~다녀 올랍니다...다들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작성자proda작성시간10.07.04
답글저도 친정 다녀온뒤 7월 한달 딸내미 둘은 오후에 피아노랑 미술학원을 다니고 막내는 동서네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 종일반에 보내기로 했네요~^^ 오전엔 중국어선생님이 연결되어 월수금 수업받고....이제 슬슬 병원(종합검진)도 예약하고, 치과진료도 다니고....친구들도 만나고 해야죠~ 드럼렛슨 즐겁게 잘 받으시길!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7.04
답글claire님 ~ 발 다친거 좀 나아지고 있다니 다행이에요. 더운 여름에 상처 감염 안되게 잘 관리하시구요. 만나는거야 아무때나 만나면 되지요. ^^ 도착한지 일주일 되었다고 한국 여름기온에 적응이 되었는지 어제부턴 선풍기 하루종일 켜놓고 지내고 있어요.ㅎㅎ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7.04
답글와~ 넘 바쁘시겠어요. 전 울 아들내미 태권도랑 수영 등록해놨고 영어를 시킬까(울 남편이 금방 잊어버린다고 걱정하는 통에) 등록했는데 그냥 취소하려구요. 아들내미도 넘 힘들 것 같고 비용도 넘 비싸서리...전 수영 등록했는데 발 다치는 바람에 것두 취소하고 암것도 못하네요. 게다가 지난 목욜 밤부터 체해서 이틀간 무지 고생하고 오늘 조금 나아지는 듯 싶어요.trauma님 못뵈서 넘 속상하고 아쉬워요. 담에 서울 오실 땐 꼬옥~ 연락주세요. 만사를 제치고 달려나갈테니깐요^^ 글쿠 건강하게 잘 지내시구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