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들 친구집에 델다주고 바다는님 만나 멋지게 테니스 치는 모습 구경하고 ( 저의 웃기는 테니스 실력으로 거기 계신분들 즐겁해 드림 ㅋㅋ) 음메..기 죽어왔슴니당.ㅋㅋ 바다는님의 멋진 실력에 자극받아 낼부터 얼굴이 원주민처럼 까맣게 탈 각오를 하고 연습할려구요. ( 맘따로 몸따로라 폼 제대로 나올려나 모르겠어요.) 이미 새까맿서 아까 서울 명동거리를 걷고 있는데 저에게 한국말로 말거는 사람 단 한명도 없더군요. ㅠ.ㅠ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7.12
답글예, 많이 좋아졌어요. 담에 서울 오심 꼭 연락주세요. 버선발로 달려나갈테니^^ 더운 날씨에 더위먹지마시고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세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7.13
답글바다는 언니~ ^^ 그날 볼 맞춰주시는라 넘 고생하셨어요.ㅋㅋ 형편없는 스윙에 무척 놀라셨죠? 옷입은 모습은 윔블던급이라던 동호회 회원님들 말씀이 넘 웃겨요ㅎㅎㅎ 어젠 햇볕에 넘 오래 서 있었는지 오후엔 기운이 쭉 빠져서 병든 닭 같았어요. 글구 ,claire 님 ~ 담에 서울 올라가게 되면 연락 할께요. 바다는 언니에게 테니스 배우러 또 올라갈 예정이거든요. 참 ! 다친 발은 좀 어떤가요?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7.13
답글작년 이맘때 명동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던 때가 그립기도 하네요..ㅎㅎ..저도 한국가기 무섭네요..적어도 작년에 일본말로 말걸어주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젠 통통해지고 까매져서 중국어로 물어볼래나?작성자진정으로작성시간10.07.12
답글서울 오셨었군요. 저도 같이 명동거리 걸어드릴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테니스 연습 잘하셔서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넘 더위먹지 마시구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7.12
답글ㅎㅎ잘 갔어요? 줄리아 너무 예뻤다고 한 번 더 전해 줘요. 가기 전에 또 오는거 잊지 말구요. 부지런히 연습하는 것도...............ㅎㅎ작성자바다는작성시간10.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