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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넘이 더위를 먹었는지 열이 좀 나더니 이제 식었네요.. 밤중에 일어나 열체크 해봅니다. 해열제 기운인지 어떤지는 몰라도... 낮에 병원 다녀왔는데 이번 의사는 왠지 불친절... 못알아들어도 눈치껏 알아듣는 척.. 아무래도 수분공급을 충분히 하라는듯.. 물마시는 몸짓, 손짓.. 그냥 눈치껏 살아갑니다.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0.07.15
  • 답글 따뜻한 보리차두 좋구, 이온음료(포카리스웨트)두 자주 먹이셔요~ 얼른 나아야 할텐데요..우리맘님두 몸관리 잘하시구요.. 엄마가 튼튼하지 않으면 중동에선 살기 힘들어용 ㅜ.ㅠ..픽업하랴 삼시세끼 밥해먹이랴..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7.16
  • 답글 애쓰셨어용..^^
    저도 둘째가 고열감기로 이틀밤을 같이 지샜네요..
    밤새 뒤척여서~~~다행히 오늘은 열이 내려서 활발하게 잘 노네요..
    이사하고 아이땜에 잠을 못잔 탓인지..헤롱~하네요...^^;;
    작성자 앤셜리 작성시간 10.07.15
  • 답글 트라우마님~~~그래서 아랍사람들 긴팔에 발목까지 다 가리게 옷을 입나보죠?(차도르 안에 옷을 또 입은거 같던데..명품으로..^^)
    더운데..왜저렇게 덥게 옷을 입을까 했는데..
    너무 더우면 열차단 효과가 있겠네요..^^
    작성자 앤셜리 작성시간 10.07.15
  • 답글 여기 병원은 정말 더 추운듯해요..전 병원이나 교회갈때 무릎담요 꼭 들고 나가요....지가 무슨 톰쿠르즈 수리도 아니면서..ㅡ,.ㅡ..밖은 덥고 안은 춥고..긴팔가디건은 필수고..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7.15
  • 답글 밖에 나가면 넘 덥고 실내는 넘 춥고 그런 두바이서 더위를 먹거나 감기 걸리는 일이 많을 것 같아요. 오늘 울 아들내미 입힐 바람막이잠바를 하나 샀어요. 두바이선 왠지 그런 아이템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두바이가면 쇼핑몰이나 에어컨 센 실내서 입히기 좋을 것 같아서요. 그래도 열내리고 잘 잤다니 다행입니다. 어여 낫길 기도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7.15
  • 답글 trauma님 감사.. 한국에 계시면서도 카페글 잘 챙겨보시는듯.. 건강하시고 즐겁게 지내다 들어오셔요...
    밤새 잠을 잘 못잤는데.. 동틀무렵부터 이녀석 잘 자네요.. 약을 먹어도 칭얼대더만... 다행입니다... 모자를 안쓰려고 했는데, 요즘은 맘에 들어하는 모자를 사줬더니 잘 쓰고 다녀요..
    작성자 우리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15
  • 답글 더운데 아이와 엄마 모두 고생이 많네요... 너무 뜨거울때는 짧은 팔보다는 긴팔이 열차단하는데 더 효과적이더라구요. 되도록이면 항상 모자와 얇은 긴팔옷 입혀주시구요. 물론 물도 자주 챙겨먹게 해주세요. 얼른 얼른 시간이 지나 11월이 되야 좀 살만해질 텐데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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