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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에서 생활한지 이제 겨우 10개월인데..벌써 떠나보낸분들이 여럿되네요..참...베두인의 삶이 따로 있는게 아니네요...그래도 서로 떠나보내며 눈물지을수 있는 한국인들의 정이 오늘은 참 좋은 밤입니다. 낼은 낼의 태양이 떠오르니깐, 또 열심히 살아야죠! 굿나잇 하세요~~~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7.18
  • 답글 이제 4개월 로 접어든.....초짜도 여기 있습니다..그런데 휴..~~ 정말 3년은.. 된거 같아요...
    눈물 지으셨다니.. 나 떠날 때..누가 눈물 지어 줄까 ? 싶네요.... 진정으로님은... 언제 쯤 떠나실 건가요..? ㅎ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07.19
  • 답글 떠나고 다시 만나고... 너무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굿밤 헤셔~^^
    오늘도 저는 별을 세면서 잠에 듭니다 ㅎㅎㅎ
    작성자 국민 요리사 작성시간 10.07.18
  • 답글 이제 그리 적지 않게 산 나이인데요..이별에는 익숙해지지 않는 거 같아요.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라는 말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스리는 수밖에.....진정으로 님!! 저...두바이 갈 날 이제 가까워 옵니다. 교회에서 만나용..*^^*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07.18
  • 답글 저 처럼 다시 만난 인연도 있어 좋쵸?? ㅋㅋㅋ 저도 언니 만나서 좋아요 부끄부꾸 ^.* 근데 우리 언제 다시 조인해요??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0.07.18
  • 답글 정든 사람과의 이별은 정말 남겨진 사람에겐 고통이에요. 어쩌겠어요... 여기의 삶이 이별과 만남이 연속인걸... 진정으로님도 언젠가는 떠나실 분이고... 진정으로님께 정들었던 다른 누군가도 똑같은 맘 들며 한동안 빈가슴으로 지내야 하고... 그냥 다들 그렇게 살아지는 거겠죠...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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