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주는 참 힘든 한 주군요.... 테니스 연습하다 무릎 연골 찢어져 절룩 거리고 다니질 않나 큰아이는 한국와서 벌써 두번 기절해 쓰러지질 않나... 이번 한주는 병원 다니다 시간 다 보내버렸네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7.23
답글오랫만에 들어오니 그런일이 있었군요.. 빨리 쾌차하시길 바래요.. 생리통은 저도 좀 심했는데 소싯적에...혹시 잠잘때 만이라도 천 생리대로 바꿔 보시면 효과가 있기도 한데요... 요즘 한국에 면생리대 만들어 파는 곳이 많이 있던데요.. 사춘기라면 더 좋다고 하던데..저도 효과를 좀 본 편이라... 세탁이 번거롭긴 해도 하다보면 익숙해져요...작성자우리맘작성시간10.07.25
답글claire님^^ 사실 후유증이 걱정되긴 하지만, 지금 수술을 하면 이 황금같은 시간 집안에 틀어박혀 지내야해서... 저만 집에서 지내고 있으면 상관없는데 애들도 덩달아 그래야해서 수술없이 지내볼려고해요. 설마 이걸로 죽지는 않겠죠.ㅋㅋㅋ 지금도 매일 오전 11시 부터 저녁 7시까지 이것저것 애들 델구 다니며 하는게 많아서 집안에 있게되면 한국온 이유가 무색해져서요... 걱정마셈 ^^ 예전에 더 심한 것도 참아본적이 있어서 이정도는 괜찮아요.^^;; 지내는 동안 더이상 애들이나 안팠으면 좋겠어요...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7.25
답글trauma님, 수술 안하시고 버티셔도 후유증 없을까요? 참 건강해야 즐거운 일들 많이 할텐데 제가 다 안타깝군요. 그리고 큰 아이가 여자아이라니 200점 엄마를 몰라보고....^^; 그나저나 따님도 어서 나아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가야할텐데요. 좋은 병원서 제대로 된 진료 받아서 어여 나으시길 바래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7.25
답글잘 지내시는 줄 알았는데...빨리 좋아지시길 바래요. 아무래도 언니는 아부다비 체질인가봐요. 빨리 오세요. 아부다비로...작성자hera작성시간10.07.24
답글모두들 따뜻한 말씀 넘 감사드려요. 서로 안부 전하며 지내니 꼭 가족같은 느낌이 듭니다 ^^ 무릎연골 수술하라는 의사의 권유에 아픈거 그자리에서 다 나았네요.ㅋㅋ 수술하면 한동안 못돌아다닐텐데 그냥 버틸려구요. 걷는거엔 큰지장이 없고 다만 앉았다 일어났다를 잘 못할뿐이에요. ^^ 큰애가 딸인데 한국도착 이틀후에 시내 걷다가 기절 한번, 지난주는 생리통 심해서 친구집에서 얼굴 새파랗게 질려 기절, 이번주는 중이염 걸려 입도 못벌릴정도로 아파해서 이병원 저병원 다니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게다가 저까지... 한국에 의료 관광하러 온 기분이네요.ㅋㅋㅋ ㅠ.ㅠ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7.24
답글한국의 폭염주의보라던데,.. 이곳의 더위와는 사뭇 다른가 봅니다.. 빨리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작성자하야로작성시간10.07.24
답글어머머, 어쩌다가 그런 일이......넘 무리하셨는지 날씨 탓인지 모르겠지만 어여 나으시길 기도드려요. 아드님은 왠일로 두번이나 기절을 하다니 어떻하면 좋아요? 어여 두 모자분 쾌차하시길 바래요. 전 건강과는 다른 넘 힘든 일을 당해서 정신이 얼얼합니다. 어여 잊어버리려고 노력은 하는데 참 힘드네요. 우리 힘내보아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7.24
답글힘드시겠네요 몸 조리 잘 하세요 저희딸 보낼려고 했는데 안되겠네요 ㅎㅎㅎ 작성자nana작성시간10.07.24
답글이런........너무 무리했나요? 아님 발을 헛디딘건가요? 왠만해서는 잘 다치지 않는데....연골이 찢어졌으면 시간이 좀 걸릴텐데.....어쩐지 조용해서 많이 궁금해 전화해보려고 했는데 걱정이네요. 이 시간에 전화하면 실례일 것 같고.....아이도,아우님도 어서 낫길 바래요.작성자바다는작성시간10.07.24
답글트라우마님... 다치셨다니 무더운 여름, 고생하시겠네요..한국에서 즐겁게 지내시다 오셔야 되는뎅..남은 휴가는 좋은 일만 생기시길...작성자열정7작성시간10.07.24
답글trauma님 이번주는 좀 힘드셨겠네요....아드님이 혹 한국의 날씨등 않맞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다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작성자jmmoon71작성시간1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