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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님! 저 지갑찾았아용^^ ㅋㅋ 신랑이랑 차에 떨어졌나 샅샅이 뒤지며 찾았었는데 그땐 안보이더만.... 근데..오늘 신랑이 차안을 뒤집어 청소하다 찾았다네요~ ㅎㅎ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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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작성자
열정7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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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실은 제가... 제가... 갖다 놨습니다 ^*^ 600디르함 때문에 얼마나 갈등을 했던지 ... 17년전에 검은 손을 씻은 후 최대한 고민하였었습니다. ( 웃자고 몇자 올렸습니다 ^*^ - 모르는 분은 오해 하실라 -- )
작성자
Abu Dhabi
작성시간
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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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적금 탄 기분이 이럴까요? 거기에 자악은 로또.. ㅋㅋ 다행이네요 정말.
작성자
snow
작성시간
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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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님! 몸은 좀 어떠세요?? 아드님과 몸조리 잘하시공~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저두 낼 모레면 한국으로 고고씽~~~
작성자
열정7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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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부다님께 쏘고 싶은뎅...ㅋㅋㅋㅋ 오늘저녁은 신랑이 좋아하는 김치찌개랑, 감자어묵볶음으로..ㅎㅎㅎ
작성자
열정7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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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님께 한턱 쏘셔야겠어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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