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밤 뱅기로 UAE로 갑니다. 별 감흥은 없네요.. 단지 그곳의 더위를 어찌 이겨내야하나.. 하는 걱정만 앞섭니다.ㅠ.ㅠ작성자규혁애비작성시간10.08.09
답글단도리가 잘 안됐남?? 난 나 들어간 뒤에 바로 돌아간줄 알았더니 그거까지 다 지켜보고 있었어?? ㅋㅋ 암튼 지금 잘 도착해서 업무파악중이야~ 언제나처럼 넘 걱정하지 말고.. 지둘리고 있어~작성자규혁애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11
답글자기 공항에 들여보내놓고.. 입구에서 엄마 아빠 나 규혁이까지 쭈구리고 앉아 자기 몸 몸 수색하는거랑 가방 검사 하는거 다 지켜본후.. 자기 모습이 안보일때까지 있었어 ㅋㅋㅋ 그 많은 골프공이 저가방에 들었는데 안걸리나?? 하며 심각한 대화를 나누며 ㅋㅋ작성자두바이고고작성시간10.08.11
답글단도리? 무슨 단도리를 하고 간건디?? 칫 작성자두바이고고작성시간10.08.11
답글어차피 약 2년간 근무를 해봤던 지역이라 저는 큰 문제가 없는데 집사람과 애 생각에 영 마음이 편치가 않네요. 가기전까지라도 가족들 맘 단도리 잘 하고 가야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가면 두포유 회원분들 꼭 한번씩 뵈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아부다비에서 뵙겠습니다. 작성자규혁애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10
답글두바이고고님과 규혁이가 많이 슬퍼하시겠군요. 가족을 두고 열사의 나라로 오시니... 후에 이 고생이 다 보상 받을 좋은 날이 올거라 생각됩니다. 지난번 아부다비님과 저 못 보고 가셔서 아쉽다고 하셨죠? 오시면 같이 뵈어요. ㅎㅎㅎ 암튼 , 환영입니다.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8.09
답글그래도 8월이 이만큼 지나갔으니 금방 9월이 오리란 기대를 하고 또 가을이 겨울이 기다려집니다. 두바이 고고님도 한번 뵈면 좋을텐데... 언젠가 기회가 올지도 모르지요... 땀이 많이 나긴 나네요... 다른것 안넣고 삼계탕에 넣는 묶음재료 30분 끓이다가 닭한두마리 넣고 푹 끓여서 국물만 드셔도 시원해지더군요...밖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께 죄송하고 또 경의를 표합니다...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작성자우리맘작성시간10.08.09
답글ㅎㅎㅎ 하시던 일인데 ...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단지 라마단이라 점심 시간에 어디 외출하실때는 반드시 도시락을 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 ^*^ 아부다비에서 뵙겠습니다작성자Abu Dhabi작성시간10.08.09
답글오시는 시기도 참.... 라마단이 이제 시작인데.... 한국 더위도 짜증이지만, 그곳에 비하면.... 자카르타 출장가서 그랬었죠 그곳 사람들에게. 여기는 축복받은 날씨라고.... 우쨋든 화이팅입니다.작성자pigspine작성시간10.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