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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출췍~ 쑥쓰럽군요 ^^;;
어젠 친정엄마가 김치랑 맛있는 파리바X트 빵이랑 떡이랑 반찬이랑 보내주셨어용~ ㄴ ㅑ 함~
오늘은 다른날 보다 마음이 더 든든하네요 ^^ 해피한 하루 되세욤~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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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로모님 저희도 택배비 장난아닙니다. 그래도 하나뿐인 딸이 멀리 살아서 그런지 엄니가 한때라며 ㅋㅋ 한때 ㅋㅋ 이것저것 자주 보내주시네요 오늘은 옥수수와 호박잎과 또 빵 여러종류가 무겁게 도착했습니다 ㅋ 단팥빵과 후레시번, 치즈번, 그대로 토스트~~~~ 식빵요 ㅎㅎㅎ
작성자
뇽찌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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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기선...잘 먹지도 않는 빠리바*트빵이 그렇게 소중한곳인가요???? 내가 다 눈물이 나네요 흑~~~ 그니까 정확히 무슨빵이 왔더이까??? 내가 입성할때...따로 챙겨갈게요 ~~ ^^*
작성자
맑은오후
작성시간
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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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친정에서도 뭔가를 좀 받고 싶은데... 어찌 받으셨나요??? 택배비가 장난아니던데요....^^
아이들이 떡뽁이먹고 싶다하고 저는 맛난 김치좀 받았으면 하고......
넘 부러워요~~ 뇽찌니님~~~
작성자
아로모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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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랑이랑 아들래미와 셋이서 서로 먹겠다고 싸우기까지한 빵입니다 ㅋㅋ 참 부드럽고 달콤하고 맛있습니다 ㅋ 아부다비님 저희만 먹어서 죄송합니다 ㅡㅡ;;
작성자
뇽찌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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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빵도 보내나요? 그건 몰랐네요..ㅎㅎ..부피가 무겁지 않으니 빵도 좋네요..한수 배웠음다~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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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혹시 '파리바X트 빵'이라면 둘이 먹다가 한 사람 두바이로 일하러가도 모른다는 그 빵 아닙니까 ? 그걸 혼자 드시다니 ... 그 대목에서 울컥했습니다 ^*^
작성자
Abu Dhabi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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