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온지 4일째네요.... 오늘은 일때문에 아부다비를 지나 루와이스?? 지역까지 운전하고 돌아오니 800킬로 미터 정도가 찍히더군효...거의 부산 왕복을 하루에 ㅜ.ㅜ 피곤하니 더 잠도 안오고....그나저나 두바이 지리 쉽다고 네비 살 필요없다고들 하시는데 저 같은 왕길치는 네비의 필요성이 절실한 하루 였답니다. 혹시 네비 어디서 싸게 잘 살수 있는지 아시는분은 댓글좀 부탁함돠작성자희야랑나랑작성시간10.08.16
답글참고로 드래곤 몰에 가시면 허접한 메이드인치나에서 만든 것을 130~150ADE에 살 수 있어요. 그나마 1 ~ 2달 사용하고 나면 두바이 지리가 한 눈에 들어 올 것입니다... 저랑 비슷한 처지군요. 저도 루와이스를 벌써 7번째 찍고 왔습니다. 800km x 7 = 5,600kmㅋㅋㅋ 두 달만에 엄청나게 수치가 올라가네요... 루와이스 가실땐 항상 운전 조심하세요.... 규정 속도 100이지만 150이상 달리는 차가 많아요...작성자알 두바이갈매기작성시간10.08.21
답글넵....우연히 제네시스에 built-in되어 있는 네비를 차타고 가면서 보게되었는데...흐미 왕허접... 그냥 조금씩 길공부좀 해야죠....그나 저나 얼렁 두바이 라이프에 적응해야하는데...일이나 생활이나.. 원래 긍정적 마인드로 사는 스똴인뎅...모르는 곳으로 오니 스뜨레쑤 팍팍임돠...에공작성자희야랑나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20
답글두바이길 생각보다 단순하고 쉽습니다 (서울보다 훨)...전 지도를 외우면서 다녔는데...잘못 들어가면 다음에서 나오면 되구...겁내지 말구 조금씩 아는길을 넓혀 가세요작성자호수작성시간10.08.20
답글네비게이션이 있어도 아마 길 찾기가 힘드실겁니다. 우리나라의 네비게이션 같은 성능을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저 이동네 네비게이션 보고 너무 허접해서 깜짝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작성자규혁애비작성시간10.08.17
답글저랑 같네요.. 전 두바이 온지 2달 넘어가는데 아직 길을 몰라 차가 있어도 무용지물입니다 .. 거기다 이곳 사람들 운전 매너 아주 꽝이고여 .. 작성자이따리아작성시간10.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