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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술마시다가 속이 뒤집히는 줄 알았습니다.
    두바이에서는 한국만큼 술 안시겠지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8.18
  • 답글 ㅋㅋㅋ 두바이에서.. 비틀비틀~~~ 아부다비에서 비틀비틀~~~ 그러나.. 해장은.. 라면으로.. ㅎㄱ 임돠.ㅋ 작성자 겔러웨이 작성시간 10.08.22
  • 답글 하하하
    역시 두바이네요. 마시다고 해도 한국만큼 폭주하는 경우는 별로 없겠지요.
    술 체질이 아니다 보니, 접대 술 자리가 있으면 여러가지 약 (여명, 컨디션, 아스파라긴산 농축액, 이름 모를 환약 등등) 만 2-3만원어치 먹거던요.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19
  • 답글 저는 여기와서 술이 많이 늘었습니다. 매일 저녁 퇴근해서 할일이라곤 손목꺾기 운동밖에 없거든요..ㅡ.ㅡ; 주종도 한국에 있을땐 기껏해야 쐬주였는데 여기와서는 세계각국의 맥주는 물론 위스키, 보드카까지 다양하게 섭렵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았었는데 어느날부터 '아 이러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자중을 했습니다.^^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0.08.18
  • 답글 ^^ 저희신랑은 두바이에서 술거의 줄였답니다. 아주 두바이에서지냈던것중에 장점 중 하나였어요. ㅎㅎ 즤신랑 예전에 한국에서는 새벽 5~6시까지 술마시고..소주에 양주에 맥주는 아무리 마셔도 안취하는 체질이였는데, 요즘 확~줄어서 소주 반병도 못마시고 와인한잔마시면 어지러워해요. ㅎㅎ 맘먹으시면 충분히 덜 드실수있는 환경인거같아요.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0.08.18
  • 답글 하지말라면 더 하고 싶은데 사람심리죠 ^^ 여기서도 술 자주 먹습니다 ㅋㅋㅋ 것도 집에서요 ㅋㅋㅋ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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