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하하하 역시 두바이네요. 마시다고 해도 한국만큼 폭주하는 경우는 별로 없겠지요. 술 체질이 아니다 보니, 접대 술 자리가 있으면 여러가지 약 (여명, 컨디션, 아스파라긴산 농축액, 이름 모를 환약 등등) 만 2-3만원어치 먹거던요.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19
답글저는 여기와서 술이 많이 늘었습니다. 매일 저녁 퇴근해서 할일이라곤 손목꺾기 운동밖에 없거든요..ㅡ.ㅡ; 주종도 한국에 있을땐 기껏해야 쐬주였는데 여기와서는 세계각국의 맥주는 물론 위스키, 보드카까지 다양하게 섭렵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았었는데 어느날부터 '아 이러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자중을 했습니다.^^작성자규혁애비작성시간10.08.18
답글^^ 저희신랑은 두바이에서 술거의 줄였답니다. 아주 두바이에서지냈던것중에 장점 중 하나였어요. ㅎㅎ 즤신랑 예전에 한국에서는 새벽 5~6시까지 술마시고..소주에 양주에 맥주는 아무리 마셔도 안취하는 체질이였는데, 요즘 확~줄어서 소주 반병도 못마시고 와인한잔마시면 어지러워해요. ㅎㅎ 맘먹으시면 충분히 덜 드실수있는 환경인거같아요.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0.08.18
답글하지말라면 더 하고 싶은데 사람심리죠 ^^ 여기서도 술 자주 먹습니다 ㅋㅋㅋ 것도 집에서요 ㅋㅋㅋ 작성자뇽찌니작성시간1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