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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달 뒤 두바이로 가게 될 거 같은데... 늘 그렇듯... 새로 옮겨갈때 아무리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해도 막상 가서 또 보는 실제 세상은 다른거 같아요.
    차가 없음 활동에 제약이 만다던데... 과연 운전 실력 꽝인 제가 가서 운전 하면서 살수 있을지... 쿠쿠밥솥과 전기장판은 꼭 갖고 오라는 님들이 많으시던데...
    미국처럼 한국 모든 제품을 다 파는 분위기는 아닌건지.... 하루에도 몇백번씩 생각이 왔다 갔다 하네요.
    작성자 tosun 작성시간 10.08.20
  • 답글 혹시 차없는 제가 걱정을 끼쳐드린건 아닌지? 차 없이 씩씩하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좀 불편한거야 어디나 마찬가지지만... 좀 느리다 뿐이지요.. 할 건 다 한답니다... 바쁠 것 없잖아요..ㅎㅎㅎ..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0.08.23
  • 답글 그런거군요 .큭큭 사실 전 겨울에 수면양말과 샤워가운을 항상 입고 있었어서 ...장판의 필요성을 못느꼈네요 ...워낙에 빵빵한 이불들이 많으니 ... 괜시리 저도 하나 가지고 싶어지네요 ... 큭큭큭. 작성자 미열소녀 작성시간 10.08.23
  • 답글 미열소녀님... 개인차가 있긴 한데 여기 겨울 최저온도는 15도 이하로 떨어집니다. 건물에 Heating system이 없다보니 잠들때와 새벽에 일어나서는 꽤 쌀쌀해요. 감기기운있거나 몸살기 있을때 아주 요긴하게 쓸수 있어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8.22
  • 답글 타사제품들이 한국분들 성향엔 안맞지 싶습니다 밭솥같은 경우엔요.ㅎㅎ 저도 까르푸에서 테팔 샀다가... 몇번써보도 못하고 그냥 고장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한국 쿠쿠 사고싶은데 비싸서 흐윽......참고로 이곳은 본인께서 운전 못한다고 겁먹어서 그러지... 하다 보면 익숙해지고 있어야지 편한게 차 아니겠습니까 .ㅎㅎ 차있음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편해요 ㅎㅎ 그런데 전 아직도 의문이 대체... 전기장판이 두바이에서 왜 필요하다는건지 모르겠어요 ... 다들 침대 쓰시지 않으시나요 ....??? 작성자 미열소녀 작성시간 10.08.21
  • 답글 미국에서 처럼 한국의 모든제품은 아니어도 많은 제품이 있긴합니다만 비싸죠..그리고 쿠쿠는 복불복입니다..사용되시는분 안되시는분...되다가 안되는것..여전히 잘쓰고 계신분..^^;...있으시면 가져오시고 새로 사서 가져오는건...질문방 잘검색하시고 그래도 모르시면 또 물어보시구요..^^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8.21
  • 답글 저도 처음 올때 걱정이 많아 여기 저기 기웃 기웃...근데 오히려 걱정만 키우는 꼴이 되더군요...일단 와보니...(이제 일주일 ㅜ.ㅜ) 부디쳐 가면서 하나 하나 깨우쳐 가면 될듯하네요...^^
    운전은 모...남 눈치 안보고 규정 속도 & 규정 잘 지키면서 가면 자기들이 알아서 피해가구요...밥솥은 아무래도 갠적으로 한국께 조은거 같구요...전기장판도 겨울엔 도움 되겠죵?ㅋㅋ
    나머진 여기도 쇼핑몰 많으니 천천히 하나하나 즐거운 마음으로 쇼핑하면 될 것 같아용....저도 초보라서...별 도움이 안되는 댓글이네요 지송!
    암튼 두바이로 오게 되신걸 축하(?)드립니당
    작성자 희야랑나랑 작성시간 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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