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드뎌 두바이에 입성 했어요. 초행이라 뱅기에서 내려 이민국까지 얼마나 먼지 아이 둘 데리고 혹시나 잘 못 온건가 조마조마 했네요. 오늘 오전까지 푹~쉬고 오후에 까르푸 다녀 왔어요. 생각보다 많은 물건들이 있어 조금은 안심이네요. 물가는 이곳이 조금 더 비싼것 같기도 하고... 아직 이사짐이 도착하지 않아 난민?생활하고 있답니다.더운곳에서 모두들 건강하길 바래요. ^*^ 작성자 로즈맘 작성시간 10.08.21 답글 두바이에 한국식구들이 속속이 들어오시고 있군요.^^ 난민생활도 나중엔 추억거리가 되더라구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8.22 답글 로즈맘님 잘 들어오셨군요..^^ 반가워요~~ 저도 두바이 잘 들어와서..방콕~~ 아주 잘 하고 있답니다..^^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08.21 답글 환영합니다... 저희도 짐이 늦게 도착을 해서 밥그릇4개로 난민?생활했었습니다.. 지금은 그시절이 가물가물하네요...^^ 암튼 맛난거 많이 드시고 건강한 두바이생활되세요...다시한번 환영합니다...... 작성자 아로모 작성시간 10.08.21 답글 환영합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두바이 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미열소녀 작성시간 10.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