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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을 해야하는 신랑을 위해 오늘 아침과 점심은 간단(?)하게 김밥~ 저는 김밥이 참 간단하다 생각합니다 ㅡㅡa 손이 좀 빠르단 말을 많이 듣는데 김밥도 한시간이면 후다닥 쌉니다 ㅋㅋㅋ 어제 까르푸가서 쪽파를 사왔더랬죠 맛나게 파김치 담궜습니다 파김치는 두번째인데 신랑왈 "아주 훌륭해~" 합격을 받았습니다 ^^ 기분 좋습니다~ 쪽파 잔뜩 팔때 다들 담궈보심이 어떠실지요 ^^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셔욤 오늘은 습도가 쪼매 있네요 ^^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08.21
  • 답글 진정으로님~제가 잘은 못하지만 나중에 울 집에 놀러오면 김밥(우리 애들 입맛에 맞는) 싸드릴께요^^
    싱가폴에서 워낙 김밥을 많이 싸다보니 이젠 좀 쉽네요ㅋㅋ
    트라우마님~레시피게시판 강추 원츄입니다~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8.23
  • 답글 글쿠나~~~ 저도 가서 있음 사와야겠어요...
    떡볶이랑 오뎅국 먹고싶당~~~~^^
    작성자 아로모 작성시간 10.08.23
  • 답글 아로모님 저 토요일에 엠몰 까르푸 갔었어요 ^^ 파가 라마단 시작하고 계속 없더니 그날 있긴 한데 쪽파여서 그래 이거사서 김치 담구자해서 사왔어여 아직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더 사다가 담구려구요 ^^ 진정으로님 언제 놀러오세욤 제가 김밥 이랑 떡볶이랑 오뎅국도 끓여드릴께요 ^^ 작성자 뇽찌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23
  • 답글 김밥이 쉽다 말하시는분들이 정말 미워욧~ 파김치..ㅠㅠ..뇽찌니님 집옆으로 이사 갈까나?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8.23
  • 답글 음식 만드는거 취미인 분들 위해 레시피 공개 게시판 하나 더 있어야 할거 같아요.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8.22
  • 답글 결혼12년차 여도 안되는게 많아요.. 뇽찌니님은 참 대단해 보여요.. 직접 뵌적은 없지만 왠지 주부의 포스가 느껴 집니다. 아 나도 김치 도전해 봐야 되는데 무서워요.. 작성자 짱구맘 작성시간 10.08.22
  • 답글 안그래도 신랑 김밥먹고싶다고 지난주부터 얘기했었는데, 오늘 저녁에 함해야겠어요... 근데 손이 느려서 걱정이네요...^^ 네시부터 준비해야 일곱시에는 먹지 않을까싶네요...^^ 파김치 담그고 싶은데 저는 왜 타이밍을 못맞추는지 카르푸갈때마다 쪽파가 없던데요... 아님 상태안좋던지.... 언제 몇시쯤가시나요??? (별거다여쭤보죠???^^)
    작성자 아로모 작성시간 10.08.22
  • 답글 저는 횟수로 주부 6년차네요~ 아하하~ 벌써 6년~ 아흑~ ㅋㅋ 김밥 은근 쉬워요 김밥김, 단무지, 오뎅, 김밥햄 모두 한국마트에서 팔고 있지욤~
    파김치 이번에 성공해서 신랑이 뜨끈한밥에 훅훅~ 소리내가며 먹습니다 ㅋㅋ 뿌듯합니다 ㅋㅋ
    두바이 2년 다되가니 느는건 살림/요리이긴 하네요 ㅎㅎ
    작성자 뇽찌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22
  • 답글 ㅎㅎ 십년차가 되면 김밥, 밥하는 동시에 시작해서 30분이면 다 싸게 되더라구요..ㅋㅋㅋ 단무지 한국마트가셔야 있을거예요.전 오이가 싸서 오이소박이 엄청해 먹었었는데....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0.08.22
  • 답글 좋으시겠어요..저는 손이 빠른 사람이 너무너무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근데...여기도 단무지 파나요? 한국마트에 가야 파나요? 까르푸에서는 못 본 거 같아서리..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08.22
  • 답글 파김치 김밥 맛있겠는데요 ? ㅋㅋㅋ 작성자 미열소녀 작성시간 10.08.21
  • 답글 예전에 1박 2일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강호동이 갓김치 김밥을 싸먹던 생각이 나네요.. 파김치 김밥도 나름 별미일듯 합니다.. 아.. 아침부터 침넘어가네..ㅠ.ㅠ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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