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진정으로님~제가 잘은 못하지만 나중에 울 집에 놀러오면 김밥(우리 애들 입맛에 맞는) 싸드릴께요^^ 싱가폴에서 워낙 김밥을 많이 싸다보니 이젠 좀 쉽네요ㅋㅋ 트라우마님~레시피게시판 강추 원츄입니다~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8.23
답글글쿠나~~~ 저도 가서 있음 사와야겠어요... 떡볶이랑 오뎅국 먹고싶당~~~~^^작성자아로모작성시간10.08.23
답글아로모님 저 토요일에 엠몰 까르푸 갔었어요 ^^ 파가 라마단 시작하고 계속 없더니 그날 있긴 한데 쪽파여서 그래 이거사서 김치 담구자해서 사왔어여 아직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더 사다가 담구려구요 ^^ 진정으로님 언제 놀러오세욤 제가 김밥 이랑 떡볶이랑 오뎅국도 끓여드릴께요 ^^ 작성자뇽찌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23
답글김밥이 쉽다 말하시는분들이 정말 미워욧~ 파김치..ㅠㅠ..뇽찌니님 집옆으로 이사 갈까나?작성자진정으로작성시간10.08.23
답글음식 만드는거 취미인 분들 위해 레시피 공개 게시판 하나 더 있어야 할거 같아요.ㅋㅋㅋ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8.22
답글결혼12년차 여도 안되는게 많아요.. 뇽찌니님은 참 대단해 보여요.. 직접 뵌적은 없지만 왠지 주부의 포스가 느껴 집니다. 아 나도 김치 도전해 봐야 되는데 무서워요..작성자짱구맘작성시간10.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