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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에서의 첫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사실 시차땜에 2시쫌 넘어서 잠이 깼다가(잠은 11시쯤 잤나?) 다시 잠들었다가 5시반쯤 애들까지 다 깨서 빈둥빈둥....
    밥통이랑 쌀도 없어서 어제 저녁때 마중온 직원분들이 두고가신 버거킹버거(냉장되었던)를 전자레인지에 데워 애들한테 대충 나눠주고....굶고있네요....ㅋㅋ
    반찬은 있는데 밥이 없어서리....^^;
    어젯밤 공항 밖에서 잠시 느꼈던 훅~하는 더위는 그나마 참을만했고 아침에 발코니에서 맡아본 약간 텁텁하면서 따뜻한 공기....눈에 보이는 모래들..아~정말 두바이구나....느끼고 있습니다.남편이 오후에 돌아오면 대대적인 장보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오후에 다시 들릴께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8.25
  • 답글 두바이의 활기찬 이야기 기다립니다. *^^*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10.08.27
  • 답글 무사 입성 축하 드립니다.
    초보 입성자의 생생한 살아있는 많은 정보 부탁 드립니다.
    오래된 분들이 더 많은 정보를 갖고 계시겠지만, 그 분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해 진 내용들이 초보들은 사실 절실한 경우가 많거던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8.25
  • 답글 오셔서 첫날 밤잠은 누구나 설치게 마련이죠. 새벽기도소리에 놀라 깨진 않으셨나요? ㅎㅎㅎ 첫 몇주는 그 소리에 놀라 잠 설쳐서 낮에 힘들었는데 지금은 모스크 스피커가 터져나가라 곡해대도 하나도 안들립니다.ㅋㅋ 즐거운 쇼핑하고 오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8.25
  • 답글 아침햇발님: 안그래도 지금 막 나갔어요^^ 함께 기도해주세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25
  • 답글 잘 도착 하셨군요..

    Pigspine 님(? ^^)께 오늘 화이팅 하라구 전해주세요!!
    작성자 아침햇발 작성시간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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