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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테니스레슨 받으러 남편과 나갔다가 테니스 시작전에 비가 세차장에서 내리는 고압샤워기처럼 내려 비 쫄딱 맞고 들어왔어요. 아침시간은 주로 테니스로 시간보내는데 비땜에 노는 시간이 생겨 뭐할까 생각하다 제빵왕 김탁구 드라마 촬영지 가기로 했어요. 집에서 차로 20분정도만 가면 되서요. ^^ 거기가서 빵이나 하나 사먹고 올께요 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8.26
  • 답글 아~~ 수곡동 , 저의 집 근처시네요 ㅋ반갑습니다^^ 작성자 이따리아 작성시간 10.08.28
  • 답글 이따리아님 ^^ 네 맞습니다. 청주 우암동에서 촬영하고 있구요. 가보니 저희 큰집에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곳에서 촬영을 하고 있더라구요. 친정은 수곡동이랍니다. ^^ 청주분이시라니 더 반갑습니다 ^^ 그리구, 소피아님 ~ 거기서 파는 빵맛은 별거 없더라구요. 그냥 드라마에 나오는 빵이라 궁금해서 먹어본거 뿐이죠. ㅋㅋ 다른 빵집에서 파는 빵이 더 맛있고 저렴합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28
  • 답글 저도 요즘 김탁구 즐겨보는데.. 청주에서 촬영하는 거였군요^^ 팥빵먹구 싶어지네요ㅠ 작성자 소피아 작성시간 10.08.28
  • 답글 트라우마님 집이 청주 근처신가요? 김탁구 찰영지가 청주로 알고 있는데 .. 차로 20분정도면 가까운 거리 사시는 거 같은데 .. 참고로 제가 집이 청주라 반가운 마음에 몇자 끄적이고 갑니다 ^^ 작성자 이따리아 작성시간 10.08.28
  • 답글 트라우마님은 아직 한국에 계시나봐요...좋겠습니다...한국 공기 많이 많이 넣어 오세요...맛있는 팥빵도 많이 드시구요..^.^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8.27
  • 답글 Abu Dhabi님 주문 입력 했습니다.^^ 가니까 김탁구가 경합에 이긴 보리빵과 단팥빵, 소보로빵, 크림빵 각각 1500원에 팔더라구요. 드라마에서 이층은 등장인물들이 묶는 방들이 나오는데 실제로는 그냥 경치 쬐금 좋은 커피숍이었어요. 제과점 건너편은 수암골이라고 하는 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촬영지였구요. 달동네 느낌의 아기자기하면서도 정감가는 동네였네요. 나중에 사진 올려 드릴께요. ^^
    오만과 편견님 ^^ 저도 이젠 슬슬 아부다비가 그리워집니다. 여기 더 있다간 통장 거덜나겠어요.ㅜ.ㅜ 두포유 지켜주시는 새회원님들 많이 계시는데...ㅋㅋ 언넝 들어가서 재밌게 놀아드릴께요, 쬐금만 기다려주세용 ~~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27
  • 답글 투라우마님 ?아직도 한국에 계시군요?어쩐지...
    빨리 와요 그래야여기 두포유가 사는거같아요..ㅎㅎ
    끼리끼리 잘들 지내지만 오만이는 구세대라그런가 심심한거가터용..ㅎㅎ
    작성자 오만과편견 작성시간 10.08.26
  • 답글 휴가를 만끽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아부다비 오실때 빵 냉동으로 가져오시는 거 잊지마시구요... 아님 사진으로라도 올려주셈 ~! 작성자 Abu Dhabi 작성시간 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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