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같은 휴일을 보내고 나면 늘 일요일은 대청소의 날입니다. 침대시트 뒤집어 털고 밀린 빨래하고 소파 들었돠놨다 스팀까지 싹~ 하고나니 정리가 된거같네요 좀있음 아들램와서 또 집안을 싸~~ 악 뒤집곘지만요 ^^ 일줄을 시작하는 일욜~(한국은 월욜이 시작인데말이죠~) 지금 유희열 스케치북 하는데 제가 좋아하는 VOS도 나오고 지금 상태로는 기분 좋네요 ^^ 아 노래 좋다~ 작성자뇽찌니작성시간10.08.29
답글저랑 딸내미 하나는 좀 더 앞에 있었나보네요~딸 둘에 아들 하나 이렇습니다 ㅋㅋㅋ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8.31
답글아~ 근데 저 본거같아요 이케아 앞 무빙워크에서 한국분들이 인사하는 거 봤구요 저흰 그 옆으로 슬~~쩍 지나갔어어여 ㅋ 남자분 한분과 일가족 아들, 딸하나 있으셨던분~ 딸이 제법 컸던거 같아요 ^^ 작성자뇽찌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31
답글저도 한국 TV 빨리 보고싶네요....ㅋㅋㅋ 아마 어제 제가 본 가족이 뇽찌니님 가족이 아닌듯 해요....남편이 한국말로 서로 인사를 나눴다고 하고 아들 이름이 인*이였는데 뇽찌니님 아들은 호*이죠? ^^ (알 두바이 갈매기님 댓글에 보니....) 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