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는일 : 집에서 보관 중인 술마시기. 여기 글을 읽어 보니, 이사짐 콘테이너를 이용해서 술을 얼마 못 가져 가는 것 같더군요. 출장때 마다 한병씩 모아 놓은 술이 20여병 있는데, 지금 그 술들을 마시고 있어요. 주량이 얼마 안되어서 얼마나 마시고 갈지....ㅎㅎㅎㅎ....작성자ELPIS작성시간10.08.31
답글술을 이용한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만.... 피부는 원래 좋고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요리는 할 줄 모르고 (그래도 카레 라이스, 잡탕 찌게 정도는 해요).... 역시 먹어 치우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05
답글먹지 않고도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적포도주의 경우는 목욕할때 욕조에 마구 마구 부어 주시고 입욕하시면 피부에 매우 좋답니다. 저희집에서 레드 와인을 잘 마시는데 가끔씩 먹다 남은거 버리기엔 아깝고 마시기엔 좀 찝찝할때 그렇게 해서 없애구요. 화이트 와인은 닭고기등을 재울때 사용하면 고기 잡냄새도 없애주고 육질도 부드럽게 해줘서 좋아요. 마시다가 지치면 그렇게 해보세요. ㅋㅋㅋ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9.03
답글하하...trauma님이 제 집에 왕림해 주신다면 술은 얼마던지 제공하겠습니다. 다만, 제 집사람의 끊임없는 질문 공세에 시달릴거에요. 하하. 화이트 와인 1병을 마시는데, 하루 걸러 하루에 한잔씩 해서 약 1주일에 걸쳐서 1병을 비우고 있네요. 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03
답글제가 도와드리면 빠른 시일내에 바닥 내드릴수 있는뎅 ㅎㅎㅎㅎ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9.02
답글잘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가볍게 마시는 건 좋아하는데, 맥주 걱정은 안해도 되겠네요.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02
답글그런건가요? 계산하시는 인도분이신가. 나라는 잘 모르겠지만 한국엘 8년 사셨던 분이시라 한국말 잘 하시죠.그분한테 맥주 주세요. 그러면 창고가셔서 라면박스같으곳에 넣어 주세요. 담에 그리해 보세요.작성자짱구맘작성시간10.09.01
답글헉 천사마트에 맥주가 있어요 ??? 왜 한번도 못봤을까 .ㅎㅎㅎ 안물어봐서 안알려줬나보군요 큭큭큭 ... 맥주 ... 돼지고기 삶을떄 넣으면 좋다던데 ... 가서 한번 물어봐야겠군요 큭큭 작성자미열소녀작성시간10.09.01
답글남편이 두바이입국 할때 면세점에서 캔맥주 두박스 사오랬는데. 제가 깜박하고 그냥 나왔어요. 천사마트에서 한국맥주 사다 먹어요. 전 제가 술을 못먹는 관계로 술을 하나도 붙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남편한테 잠깐 미안했어요. 허나 여기서도 방법은 있으니 된거죠.작성자짱구맘작성시간10.09.01
답글 큭큭 두병이 되는군요 !! 큭큭 이달에 한번 사봐야겠어요 큭큭큭 예이 ~ 와인이 너무 사고 싶었는데 ㅎㅎㅎ 잘됬군요 큭큭. 하하하하 집에서 하우스 파티 한번 하셔요 큭큭 .작성자미열소녀작성시간10.09.01
답글공항에서 나올 때, 술 2병까지 됩니다. 국가마다 틀리지만, 두바이는 2병까지 괜찮아요. 두바이는 입국 면세점도 있죠? (맨날 한국에서 사 갖고 가서, 입국 면세점이 있다는 말만 듣고 이용한 적은 없어서...) 제 주량으로 봐서 아무리 마셔도 나머지는 다 "선심"으로 돌아 갈것 같네요. 양주 1리터 짜리를 집에서 홀짝 홀짝 마시는데, 6개월 걸렸어요. <- 요게 제주량이네요. 흐흐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01
답글주변에 선심을 좀 써주시지요 ㅎㅎ 아 그리고 몰랐는데요 , 공항에서 나올때 술 한두병정도는 사올수있다고하네요 .. 저는 몰랐는데 다음부턴 한번 트라이 해봐야겠어요 큭큭. 라이센스없어도 살수있다고하던데 ㅎㅎ 작성자미열소녀작성시간1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