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또 못 들어 온 사이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네요. 이번엔 읽느라 시간좀 걸렸네요.^^ 좌충우돌해가시며 적응해가시는 회원님들께 잘하고 계신다고 박수라도 쳐드려야겠습니다 ㅎㅎㅎ 새로오시는 분들의 새로운 정보들로 D4U도 새로와 지는것 같네요 ^^ 저는 아부다비에 다음주면 들어갑니다. 새학년을 앞두고 애들과 다음 여름휴가때까지 고군분투할 생각을 하니 '읔 '소리가 나오지만 아부다비의 좋은 친구들이 그리워서 빨랑 들어가고 싶어지네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