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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 또 못 들어 온 사이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네요. 이번엔 읽느라 시간좀 걸렸네요.^^ 좌충우돌해가시며 적응해가시는 회원님들께 잘하고 계신다고 박수라도 쳐드려야겠습니다 ㅎㅎㅎ 새로오시는 분들의 새로운 정보들로 D4U도 새로와 지는것 같네요 ^^ 저는 아부다비에 다음주면 들어갑니다. 새학년을 앞두고 애들과 다음 여름휴가때까지 고군분투할 생각을 하니 '읔 '소리가 나오지만 아부다비의 좋은 친구들이 그리워서 빨랑 들어가고 싶어지네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01
  • 답글 오호호 ^^ 기다려 주시는 분이 계시니 더 빨리 들어가고 싶어지네용 ㅎㅎㅎㅎㅎ 쬠만 기달려 주세요. 비행기안에서 죽어라 뛰어갈게요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04
  • 답글 옷~ 아부다비의 trauma님이 다시 컴백하시는군요!! 뵌적이 없지만 많은 도움의 글로 마구 친근감이 느껴지겨든요~ 컴백을 손꼽아 기둘립니다~ 작성자 pinpi 작성시간 10.09.03
  • 답글 아.. 운영진이시면 게시글들 다 보셔야 하는 수고도 있으시겠네요.. 덕분에 저같은 회원들이 카페통해서 많은 도움 받고 있으니 큰 보람도 느끼실 것 같아요.. 한국에서 남은날동안 맛난것 많이 드시고 오세요^^ 작성자 소피아 작성시간 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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