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성화에 두바이 갈날이 미뤄졌네요^^;...저는 진심으로 빨리 가고 싶은뎅...오늘밤엔 태풍도 오고..두바이가 그리워요~~작성자진정으로작성시간10.09.01
답글언니는 두바이가 그리운가요?? 나는 태풍때문에 스케쥴이 이틀 밀러지고, 가자마자 신랑님은 이란 출장간다하고,,,, 갑자기 더 가기싫어졌어 t.t 몇만년만에 감기도 걸려서 콜록콜록 ~~!! 으흐흐........ 그래도 우리집은 두바이겠져? t.t작성자보리사자작성시간10.09.08
답글저희는 아이가 36개월 넘어 가면서 엄청 개구져져서 첨엔 반갑다가 눈치보느라 바빴어여 ㅎㅎ 눈치보다 아~ 우리집 가고싶다 했거든요~ ㅋㅋ 맛난거 많이 드시고 오세욤~ ^^ 작성자뇽찌니작성시간10.09.02
답글비 온 뒤 맑은 공기가 그리운데...태풍으로 별 피해 없기를 바라고 또 남은 시간도 즐거운 시간되시길... 멋진 신랑분께 왜 늦게 오시는지 들었어요~^^ 음하하 늦게 오심이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작성자syhg작성시간1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