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두바이 입성했습니다. 어제부로 남편은 출근하고 저흰 남편 직장 바로 앞에 있는 호텔서 이주간 있을 예정으로 들어왔는데 아마도 남편직장이 있는 건물의 서비스드 아파트먼트로 이사 갈 듯 해요. 낮에 몇백 미터 걸어봤는데 땀이 비오듯 나더군요. 오자마자 학교 돈내러 가고 학교서류에 필요한 건강검진하느라 병원가고(정말 간단한 건강검진에 울 나라 돈 20만원이 넘는 돈을 내야해서 기절하는 줄 알았담다 ㅠ.ㅠ) 그거 갖다주러 또 학교 가고 집 구하러 다녀야 하는데 어찌어찌 시간만 잘 가네요. 라마단이라 점심 먹기가 곤욕이네요. 암튼 두바이 오니 또 새로운 삶의 시작이라 두근거려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9.02
답글두바이입성을 축하드리고~ 집구하는것도 수월하게 잘 되시길 바랄께요~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9.03
답글한국에서 아쉽게도 못 뵈었지만 좀 있음 저도 들어가니 두바이든 아부다비든 한번 곡 만나요. ^^ 화이팅 하시구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9.03
답글축하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claire 님도 생활 체험기 많이 많이 올려 주세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0.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