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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uma님, 수곡동이라고요?? 저희 본가는 사직동인데 몇 년간 수곡동에 살았었네요. 법원 뒷쪽.. 그 때는 방죽골인가라는게 법원 위쪽 동네에 있어 친구들과 가곤 했었는데 지금은 아파트 단지가 된 듯 하더라구요. 모충동/분평동 이런데도 많이 쏴돌아다녔었기도 하고...
중학교(운호중) 다닐 때 학교 근처의 분식집에서 떡볶기, 오뎅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무심천 뚝방길 아래에서...
동향분을 만나 반갑네유~~. 작성자 바그람 작성시간 10.09.03 -
답글 ㅎㅎㅎ 무심천 요즘은 많이 깨끗해져서 거기서 낚시하는 사람도 보인답니다. ^^ 동네분 만나게 되서 무지 반갑습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