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반이라는 한국에서의 시간 정말 꿀맛 같았는데 다시 두번째 고향같은 아부다비로 갈 날이 얼마 안남았네요 가기전 컴퓨터도 다시 깨끗히 세팅해가고, 이것 저것 신기한 물건들 두달간 사놓은거 미리미리 배로 부치고... 친구들도 몇번 못만나고 가서 많이 아쉽지만 너무 자주 만나도 담에 만나면 덜 반가워할것을 예상해서 ㅋㅋ 아쉬움 조금 남겨두고 가네요. ^^ 바다는님께 정말 미안하네요. 한번 더 뵙고 가려고 했지만 시간이 왜케 안나는지...니케언니와 헥센님을 포함한 다른 분들도 목소리만 듣고가서 넘 아쉽네요. 그치만 두분은 두바이에서 뵐수 있으니깐 두바이에서 꼭 뵐께요. 담에 뵐수 있을때까지 건강+행복 하시구요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9.04
답글행복한..멋찐 시간 보내셨어요.? 아쉬움의 다리로.. 더 좋은 미래... 기약 하시기를..~~ ^^ 작성자노마드작성시간10.09.08
답글ELPIS님 ~요즘은 새로오신 분들의 활약이 매우 크답니다. ^^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곳이라 정보도 매번 달라져서 새로오시는 분들의 생생한 정보 공유 덕택으로 두포유도 발전하게 되가는것 같아요. ^^ claire님~ 부치실 물건 있는것 미리 알았다면 급한대로 저희 P.OBox 알려드릴수도 있었는데... 갈때 다 가지고 가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수화물 초과 요금도 장난 아닌뎅... 도착해서 정신 좀 차린후 꼬~옥 연락 드릴께요 ^^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04
답글좋은 휴가 보내셨다니, 기분 좋으시겠어요. 에너지 충전 충분히 하고 오셨으니, 더욱 왕성한 활등을 기대합니다. 그런데, 더 왕성할 수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미 워낙 많은 정보를 잘 알려 주시는지라...작성자ELPIS작성시간10.09.04
답글한국에서 뵐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못뵈서 넘 아쉬웠어요. 두바이 오면 꼭꼭 연락주세요. 전 두바이 DEIRA CITY CENTRE에 있어요. 한국에서 뭐 많이 사셨나봐요. 저흰 주소가 없어서 부치지도 못하고 다 가지고 왔는데 짐에 묻혀 살다가 이제 호텔아파트먼트로 옮겨서 좀 집 비슷하게 사네요. 저도 친구들 다 못 만나고와서 아쉽고 오기 전에 전화도 못해서 미안하고 그래요. TRAUMA님은 예서 워낙 인기가 많으셔서 사람들 다 못만나시고 지내실까 제가 지레 걱정되네요, 그 명단에 저도 껴있을까봐요^^ 암튼 편안한 비행되시고 웰컴백 UAE입니다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