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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쉐라톤 크릭 호텔의 일식 뷔페에 갔습니다. 우리나라 분 한가족이 오손도손 식사하고 계시더군요. 저도 빨리 가족을 데려와야 겠습니다...혹시 여기 까페 회원님들은 아니었을까 생각도 되네요. 방해될까봐
인사도 못해본게 아쉽네요...
작성자
civillian
작성시간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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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그러면 정말 다행이네요.
전 그야 말로 완전 독립군입니다.
걱정이 태산입니다. 밥해 먹을 걱정, 시간 떼울 걱정, 청소할 걱정, 빨래할 걱정, 운전할 걱정....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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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야..회사숙소에 동료들과 같이 지내니까 외롭지는 않은데요...(밥도 빨래도 다 해주니까요) 딸내미랑 통화하는데 우는거 들으니까 가슴이 짠해지는게 어서 데리고 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civillian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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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civillian님 혼자서 사실만 한지요?
당분간 혼자서 탐색전 할 생각인데, 좀 걱정이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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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아~~~ 제가 두바이에서 젤루 좋아하는데에요~~~ 맛있는곳은 많지만 조용하고 맛있고 정말 너무너무 좋아해요~ 앙 가고싶네요..ㅠㅠ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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