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일어나 아이 도시락 챙겨 학교에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이제부터 고생문?이 훤하게 열린것 같아요. 매일 새벽에 일어나 도시락 싸서 학교에 데려다 줘야 하니까요. 이곳 엄마들 다들 대단해 보여요.작성자로즈맘작성시간10.09.06
답글도시락 공유게시판이 하나 생기면 좋겠군요.ㅎㅎ다른나라보니 개인 픽업서비스도 하던데.. 비슷한 동네에 사는 한국아이들있으면 돌아가면서(품앗이) 아이들 등하교 시켜도 좋을거 같아요. 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0.09.08
답글도시락 정말 우리를 귀찮게(!) 하는 거죠~~밥파 아들과 고기파 아들이 있어서 동시에 만족시키기가...메뉴 장난 아니게 머리 아파요 샌드위치도 빵에 따라 반응이 다르더라구요 ㅠㅠ 다른 아시안계애들은 유뷰초밥 김밥 각종 볶음밥 고기완자같은걸 싸온다고 하대여 김치 볶음 밥을 과감히 보냈는데 괜찮을라나..학교 갔다와보면 알겠죠??작성자toki작성시간10.09.07
답글저희 아들램은 밥을 주로 좋아해요 빵도 지가 평소 먹던 빵 아니면 안먹어요 편식이 있는 애는 아닌데 빵 싸주면 거의 남겨오더라구요 아직 4살이라(한국나이5살) 스팸과 단무지만 넣고 싼 꼬마김밥, 주먹밥, 계란볶음밥, 마들렌, 치킨너겟, 크리스피도넛(요건 오리지날만 먹어여 ㅡㅡ;;)등등,, 주로 밥밥밥~~ 어쩌다 한국에서 식빵이랑 지 좋아하는 후레쉬번싸주면 개눈감추듯 싹 비우고 오더라구여 작성자뇽찌니작성시간10.09.07
답글벌써부터 정말 도시락 스트레스 장난이 아닙니다. 처음으로 도시락 싸 봅니다. 오래 하신분들 도시락 메뉴 및 방법 올려주실분 없으세요????. (너무 편히 살려고 하나요? 죄송) 작성자dubai start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07
답글하루전날 밤에 머리 베게에 누이며 하는 생각... 낼 애들 도시락은 뭐싸지? 애들이 방학 기다리는거 보다도 엄마들이 더 방학을 기다리게 되더군요. 도시락 스트레스 장난아니죠...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9.06
답글두바이 오신지 얼마 안되셨지 않으셨나요?(말이 왜이리 꼬이지). 저도 오늘 첨으로 도시락 두개싸서 보내 봤어요. 학교는 버스태워 보냈는데. 두가지를 다 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어제 첨 학교가는날인데 전 라마단이라 밥 안먹는줄 알고 그냥 보냈더니. 우리애들만 굶고 왔다더군요. 시작이네요. 맘이 심란합니다. 저도 모르고 애들도 모르고. 진정한 두바이 생활이 시작된거 같아요..작성자짱구맘작성시간10.09.06
답글도시락 뭐 싸 주셨어요??? 아~ 급식이 그립다....^^ 도시락만 빼면 그래도 학교에 데려다주는 것쯤은~~~^^ 암튼 두바이에 계신 모든 한국어머니들 사랑합니다... 작성자아로모작성시간10.09.06
답글아이가 없으면 좀 심심하기도 해요.. ^^;; 들어보니까 여기는 등교시간이 일러서 어머니들이 도시락싸고 아이들 등교 시키고 고생이 많으시던데~ 정말 멋지십니다!! 로즈맘님도 멋지신 한국 어머니되세요~작성자pinpi작성시간10.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