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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이 학교 오티갔다가 한국분 만나서 넘 반가웠고 첨으로 아는 분 덕분에 한아름도 다녀왔어요. 한아름 가서 한국음식 한아름 사와서 호텔 냉장고 채워넣으니 안먹어도 배불러요.^^
    아침에 날씨도 선선해지고 집도 곧 결정날 것 같고 차차 적응해가는 게 맘도 안정이 돼 가는 것 같아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9.09
  • 답글 카라마우체국 쪽이던데 04 336 8022로 전화해보세요. 저도 담에 갈 때 참고하려고 약도 받아가지고 왔어요. 담주부터 2주간 라면도 세일한다던데 저희 계산하고나서 다른 분한테 하는 얘길 들은지라 안타까웠네요^^; 작성자 clair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09
  • 답글 한아름아직 못가봤어요...ㅠ.ㅠ 어디에 있나요?? 작성자 아로모 작성시간 10.09.09
  • 답글 냉장고가 채워지면 뿌듯하고 안정된 느낌이죠? ㅋㅋ 그래서 금강산도 식후경인가봐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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