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학교에 들어가면서 영어압박에 시달리네요. 매일 먼 영어로만 쓰인 선생님편지를 갖고 오는지. 지가 요즘 짜증이 느네요. 몸도 안좋고,,참 한국선 건강한 맘이였는데. 얼른 두바이 생활에 적응해야 될텐데.. 한참 멀어 보이네요.작성자짱구맘작성시간10.09.09
답글건강 조심하세요. 나이 먹어가면서 느끼는 거지만...정말 건강이 최고... trauma님 처럼, 흑염소 중탕액이라도 드셔 보세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0.09.10
답글영어 알러지인 사람 여기 또 있어요. 그냥 가져오면 획~ 한번 보고 남편에게 이야기 하고 놔둡니다. 근데 학교에 가니 선생님과 이야기도 해야겠고 정말 영어가 절실한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짱구맘님 배우실때 정보 좀 주세요.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0.09.10
답글여러분들 한마디 한마디 말씀에 기운이 불끈 솟는데요. 하하 . 영어는 배워볼 생각이 있는데 시기가 문제네요.담달 차를 운전할수 있으면 함 생각해 볼께요. 요즘은 전자사전이 나의 친구..작성자짱구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09
답글어우..영어가 낫죠.ㅡ..ㅡ;; 한자로 씌여진 문서보다.. 일본어는 괜찮은데, 중국어 공부하다가 덮어버렸어요.ㅠㅠ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0.09.09
답글그러게요...T.T 영어 배워볼까 하는데 같이 배우실래요???? 저도 왕초보....^^ 작성자아로모작성시간10.09.09
답글맞아요. 저도 첨엔 그거 영어사전 뒤져가며 얼마나 열심히 봤던지 하루에 두세시간 이상은 영어공부한 것 같네요. 그러다 지나면 대충 휙 읽어도 뭔말인지 감이 오더라구요. 정말 트라우마님 말씀처럼 무료로 영어공부한다 생각하심 좋아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9.09
답글첨엔 골치가 좀 아프지만 학교 소식지 내용이 다 거기가 거긴지라 나중엔 대충 훑고도 무슨 내용인지 알게 되실 날이 올거에요. 그냥 덤으로 돈 안내고 영어 공부한다 생각하세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9.09
답글저도 처음엔 영어로 된 학교소식지 무지 힘들었어요.. 한 6개월 되니 아이들이 기냥 읽어주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나도모르게 두바이 생활에 적응되더라구요.. 힘내세요.. 작성자공주맘작성시간1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