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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부터 저희집에 식구가 하나 늘었네요. 애기 게코인데 저희 안방 문 앞을 안떠나고 그주변에 맴돌며 지내고 있네요. 새끼손가락 길이의 반정도 되는데 귀엽네요. 게코 집에들어오면 럭키해진다고 하던데 ㅋㅋㅋ 래플티켓이나 함 사볼까나...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12
  • 답글 ㅋㅋㅋ 한국으로 한마리 보내 주세요 갑자기 집에 개미가 보이네요 작성자 nana 작성시간 10.09.13
  • 답글 게코 이야기를 들으니 전 이태원 '게코스 가든'이 생각나네요..^^ 저 향수병 맞나봐요..ㅠㅠ 작성자 소피아 작성시간 10.09.13
  • 답글 사우디서부터 울 아들 소원이 집에서 도마뱀 키우는건데 지금은 호텔이라 그렇다치지만 아직 모기고 뭔 벌레들을 두바이서 본 적이 없어요, 물론 모기는 절대 사양이지만요^^;. 이사가면 울 집에도 도마뱀이 들어온다면 울 아들내미 넘 행복해 할 거 같아요.^^ 이쁘게 잘 키우시길~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9.12
  • 답글 게코가 뭔가 해서 인터넷 찾아 봤더니, 도마뱀의 일종이군요.
    새끼가 새끼 손가락 반만 하다면, 좀 크면 꽤 되겠네요.
    이래 저래 도마뱀이 종류가 많은가 봐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12
  • 답글 ㅋㅋ 자꾸 보면 귀엽더라구요.Naked한거이..ㅋㅋ 그것들이 자기 영역이 있어서..나름 싸우기도 하던데요~ 전 밤에 우는게 새가 우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도마뱀 울음소리라고 해서 신기했더라는..ㅎㅎ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0.09.12
  • 답글 저희도 이집에서 3년 살면서그동안 한마리의 바퀴벌레도 못만나 봤거든요. 첨엔 벌레인줄 알고 기겁을 했는데 자세히 보니 게코 아가더라구요. 멍청하게 생긴게 귀여워요. ^^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12
  • 답글 제가 사는 곳 아파트에는 게코는 없는 거 같아요. 울아들..두바이오기 전에 잔뜩 기대했는데, 아쉬워하는 눈치예요. ㅋㅋ 저는 천만 다행이고요. 워낙 곤충, 파충류 이런 거 싫어해서요.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09.12
  • 답글 게코가 뭐예요 ????? 트라우마님댁에 행운이 찾아올려나봐요 !! 작성자 미열소녀 작성시간 10.09.12
  • 답글 찍찍 울지만 않으면 괜찮을텐데....밤에 울면 괴롭거든요....
    그래도 게코는 벌레를 잡아먹어준다고 하니 한마리쯤은 조용히 집에 있어도 괜찮은것 같아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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