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몰랐는데 두바이와서 제가 길치라는 걸 알 게 되었어요.ㅠㅠ. 돌고 또 돌고 어찌나 헤메는지작성자Brianmom작성시간10.09.13
답글한글학교가서 꼭 만나도록 해요. 저도 많이 얘기 못해서 아쉬웠어요. 담 달에 모임있다니 그 때 또 뵈요.작성자Brianmom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14
답글ㅋㅋ, 트라우마님이 제 과이군요^^ 저도 고목나무에 매미과라 하이힐 신고 다니느라 발이 얼마나 고생인지 근데도 울 남편은 맨날 굽낮은 거 안신는다고 뭐라 합니다. 낮은 거 신음 대신 뒷목이 아픈 걸 모르고요,ㅋㅋ, 브라이언맘님, 많은 얘기 못나눠서 아쉬웠어요. 울 아들내미들 한글학교서 만나게 해 줄 수 있을런지요? 울 아들내미도 브라이언 보고파해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9.14
답글네비 아가씨.ㅋㅋㅋ 저희 애가 왜 이렇게 말 많은 네비게이션을 샀냐고 한 마디 하더라구요. 뇽찌니님이 저보다 1cm 더 크세요. 저는 173이랍니다. 저도 저보다 키크신 분은 자주 뵙지 못하는데요.ㅎㅎ작성자Brianmom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14
답글저도 방가웠습니다 혹시 키가 어찌되시나요?? 제가 두바이 1년 7개월살면서 저보다 큰 한국인은 못만났엇는데 왠지 저보다 크시다는.. ㅋㅋ 저는 174입니다 ㅋㅋ 작성자뇽찌니작성시간10.09.14
답글 여긴 허구한날 도로를 뒤엎어서 좀 그렇지요 ㅎㅎ 오늘 만나뵈서 방가웠어용 다음 모임에 또 뵐게용 ^^ 작성자미열소녀작성시간10.09.14
답글네비와 지도 <- 열심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남자들이 잘 들어야 하는 3명의 여자가 있다고 합니다. 1. 어머니, 2. 와이프, 3. 네비 아가씨 일설에 따르면 3번을 캐디로 대체를 하는 분도 있더군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0.09.14
답글늦지 않게 잘 도착했어요. 저도 가방에 꼭 지도책 넣고 다녀요^^물론 네비게이션의 도움도 엄청나게 필요로 합니다만.ㅎㅎ 저도 오늘 너무 반가왔어요. 일찍 가야되서 아쉬웠구요. 담에 또 뵈요.작성자Brianmom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14
답글아까 아드님 데리러 가시는데 늦진 않으셨어요? 전 그래서 항상 지도책을 조수석에 두고 운전합니다.네비게이션보단 그게 더 신통할때가 많아서요^^ 오늘 만나서 반가웠구요~담번에도 꼭 만나요^^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9.14
답글아...저의 가장 큰 걱정입니다. 딸리는 머리는 아닌데, 길만 나오면 아이큐 제로입니다. 사람 얼굴도 잘 기억 못하는 걸 보면 아마도 저는 공간지각 능력에 치명적 결함이 있는 것 같아요. 두바이 네비 믿지 말라는데...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낫겠죠.작성자ELPIS작성시간10.09.13
답글동서남북만 구분되시면 되는데 그게 어렵지요. 처음에 다 겪게 되는 현상입니다. 저도 처음에 두바이 11번도로에서 유턴할 곳을 못 찾아서 사자까지 가서 처음 나오는 신호대에서 유턴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 식으로 신호대 나오겠지 했는데.... 가도 가도 신호대가 안 나오더군요. 에구 그때의 진땀 나든 생각이 나는군요,작성자중동나그네작성시간10.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