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정말 대단하십니다.짝짝짝!!! 전 까르푸 가서 김치보고 이제 김치 만들 일 없다고 좋아하고 한국식품점 가서 집에서 요리 안해도 사먹음 다 해결되겠다며 넘 좋아한 사람인지라 트라우마님의 강행군이 놀랍습니다. 몸살 안나시게 조심하세요. 그나저나 저도 트라우마님 간장게장 시식팀에 끼고 싶네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9.15
답글ㅋㅋ 진정으로님 ^^ 저희 남편은 청국장에 밥 비벼 먹는 사람이에요.집에 청국장이 없어서 못 얻어먹지요.ㅋㅋ 스파게티는 아주 가끔식 먹긴 한데 우린 다 한식을 좋아해서요. 김치 담글때 김치속을 노란 배추 속잎으로 싸서 먹여주면 젤 좋아합니다. 아들이랑 남편이 서로 얻어먹으려고 줄서있지요.ㅎㅎ 김치냄새 나는 입으로 " 하~이 , 하~우아 유? " 해도 좋~다네요 ㅋㅋ 그나저나 ... 간장게장 맛이 어떨지 ... 저도 궁금합니다. 망쳤을까봐 걱정도 되구요.글구... 중동 나그네님 ^^ 막걸리는 아직 엄두가 안나서 못해보고 있네요. 누룩은 집에 있는데 ... 혹시 망쳐서 막걸리가 아니고 식초가 되도 드셔 보실래요? ㅋ 그럼 함 해볼께요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15
답글막걸리는 성공하셨는지? 한병 주신다는 것 잊지않고 있습니다.ㅋ작성자중동나그네작성시간10.09.15
답글정말 같은과 맞습니다. 음식하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집에 먹을게 없으면 정서불안이 되서리... 그리구 , 이렇게 몰아서 한날에 다해버리는 거도 일종의 병이라서... 귀차니즘과 빡쎄리즘을 동시다발로 앓고 있는 사람이에용.ㅋㅋ 간장게장 완성되면 ( 잘 만들어지면 ㅋㅋ) 게장들고 두바이로 시식시켜 주러 갈께요. ㅎㅎ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15
답글헉...트라우마님..저랑 같은 과라고 하지 않으셨어요? 그냥 해 보신 말씀이시군요..ㅋㅋㅋ 간장게장에 김치까지~~~~ 게다가 곰탕? 그것도 하루에? 대단하신대요..^0^ 간장게장이 다 익어가면 맛을 알려주세요. 정말 오만과편견님 말씀대로 하면 맛있는 맛이 나오는지 궁금해서리...저도 간장게장 킬러거든요. ^------------^작성자Sun-shine작성시간10.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