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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좀 선선해지는듯 하더니 어제 다시 찜통더위가 되버렸네요 서방님 한국가시고 아들램과 날개단듯이 놀러다니고 있어요 ㅋ 같이 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ㅋㅋㅋ
    전 어김없이 오늘도 달려나갑니다~~~ 유후~~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전 심심한 쥬말이 될듯합니다 ㅠㅠ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09.16
  • 답글 역시 뇽찌니님은 택시비가 많이 들어갈만 하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18
  • 답글 언니 어디로 확정되셨어요?? 두바이?? 이집트?? 두바이죠?? 두바이라 믿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뇽찌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17
  • 답글 계획대로라면....나도 함께하고있었을거인디 ㅠ.ㅠ 추석전에 출국하나 했떠니만...그것도 미뤄지고 이래저래...나....탈출하고싶어용~~~ 흑~ 작성자 맑은오후 작성시간 10.09.17
  • 답글 전.. 갈데 없어도 우선 택시타고 어디든 고고씽합니다. 가까운 엠몰이라도.. 지루하면 바투타로.. ㅋㅋ 그냥 나가면 시간도 잘가고 아이도 장난감매장에서도 한참 놀아주거든요 집에서 놀아줘~~ 징징 우는거 듣는거보다 나가면 아이도 덜 지루해하고 징징 거리고 그냥 전 무조건 나가봅니다 ㅋㅋ 작성자 뇽찌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17
  • 답글 어디를 다니시나요? 전 아침에 애들,남편보내고 애들 돌아올 4시전까지 할일없이 집에서 청소하고 점심먹고 뒹굴고 있는데 그것도 며칠 지나니 시들해 지네요. 피부땜시 밖에는 나갈 엄두가 안나고.. 한국이나 두바이나 정말 똑같은 일상이네요. 작성자 짱구맘 작성시간 10.09.16
  • 답글 오홋! 반자유 부인이네요.^^ 꼬맹이가 떨궈줘야 완전 자유부인되는거구.... 즐거운 주말 보내삼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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