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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 가는 날 며칠 안남겨 놓고, 이리 저리 환송회 자리 불려 다니고 있어요.
    안그래도 드럼통 몸매인데....큰일이네요.
    가서 더운 날씨에 일부러 걸어 다니면서 살 좀 빼야 할까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17
  • 답글 저도 요즘에 제가 살고 있는 칼리파 에서 이곳 저곳을 걸어다니고 있는데 정말 한시간 반정도 걷고나면 거의 실신이죠...
    그래서 그런지 전 운동하면 수영이 젤 좋은듯....합니다. ㅎ
    작성자 쿨루 살람 작성시간 10.09.18
  • 답글 저는 저녁마다 1시간정도 걷는데요. 7월 8월도 마찬가지......
    땀 좀 흘리니 좋습니다. 잠도 잘 오고..

    코스 신경 쓰지 않고 발길 닫는 대로 여기저기 다닙니다.
    주택가도 기웃거리고... 노천카페에도 앉았다가,마작하는것도 구경하고,같이 축구도보고,
    아무 가게나 들렀다가,물건값도 물어보기도하고..
    가게주인에게 차도 한잔 얻어먹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활정보도 얻고 ..
    알아인은 시골스러워 이게 가능합니다.

    정해놓고 하는 운동은 쉽게 싫증을 내는 성격이라서 .....

    잘 준비하셔서 오세요.
    작성자 중동나그네 작성시간 10.09.18
  • 답글 그러고 보니,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은 가지질 못하고, 저 혼자 이리 저리 다녔네요.
    가족들과는 친한 친구 2가족과 같이 식사한게 전부인데...일요일 저녁 맛있는 식당 한번 데려 가야 겠습니다.
    역시 여자분들 섬세하시네요. 지금 반성 중~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18
  • 답글 두바이 오실 준비는 다 되셨나요? ^^ 환송회도 좋지만 가족들과도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18
  • 답글 하긴 7월말에 출장가서 딱 5분 정도 걸은 적이 있는데....쓰러질 것 같더군요.
    체력은 좋은 편인데, 더위에 약해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18
  • 답글 그것보단 기초체력을 충분히 쌓아두시는게 제일 좋으실거예요^^UAE가 저질체력되기 쉬운곳이라..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0.09.17
  • 답글 그냥 숙소(호텔 혹은 레지던스)에 있는 짐에서 좀 뛰시고 식사 한국에서처럼 제대로 못하시면 금방 빠지실거예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9.17
  • 답글 그러시다 쓰러지실껄요?? 다행히 지금 낮온도가 한참 더울때보다는 꺾였지만 조금 걷고나면 현기증이 핑~~ 그냥 저녁에 막 돌아다니세여 ㅋㅋ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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