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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오만과 편견님댁에 가서, 꼽싸리껴서? 양갈비 뜯구 왔어요^^ 살살 녹는 모듬회두 먹구여...아! 또먹구 싶당~~~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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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정말 줄을 잘 서신 것 같아요...꼽사리를 낄 수 있는 줄 저도 좀 해 봤으면 ㅎㅎ
작성자
제니 나이트
작성시간
1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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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오만 아직 안가봤어요...하지만 꼭 가서 찾아뵙구 싶네요...^^
작성자
JUNI
작성시간
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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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만과 편견님~ 어젠 도와드리지두 못하고 맛나게 먹고만 가서 죄송해여^^.....
작성자
열정7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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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 오만 한번두 안가봐서 꼭 가고싶었는데 진짜 오만 가면 오만관편견님을 꼭 찾아가야겠어여 ㅋㅋ 모듬회 ㅠㅠ 아흑 침이 마구 넘어갑니다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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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는 타임이안맞았어요 미안하고 로칼사람이 오는바람에 ...
담에 여유있을때 양념게장 만들어 줄께 그걸루 만회하자요 글고
웬 터어키안내책은 좋은데선물까지나... 나 어쩌담 신세자꾸지어서..
작성자
오만과편견
작성시간
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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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배고파져용...ㅠ.ㅠ 아직 아침도 못먹었는데...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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