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추석이 코앞이네요... 외국서 첨 맞는 명절이예요.. 전좀 부치고 잡채나 좀 할까 싶어서 고기랑 두부랑 생선좀 사오고... 송편은 주문했는데.. 어찌 되었는지... 약과도 좀 만들어봐야겠네요..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0.09.20
  • 답글 흐미...다들 한요리들 하시는구나....

    별거 아닌것처럼들 쓰셨는데..다 대박인데요...훗! 훘~!
    작성자 앤셜리 작성시간 10.09.21
  • 답글 약과 그거 쉽지 않겠던데....튀기는것도 만만치 않고^^ 만드시면 사진이라도 좀 올려주세요~눈이라도 즐겁게~
    전 그냥 한끼에 하나씩 해먹을라구요. 잡채,묵은지김치찜,생선전,떡국,떡볶이,해물단호박찜,약식~ 그러면 이삼일동안 즐겁겠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9.21
  • 답글 제니 나이트님 ^^ 남편분도 한국인이 아니셨군요..ㅎㅎㅎ 저희랑 입맛이 정 반대세요. ㅋㅋ 우리애들은 한국음식 한끼라도 안먹음 자기전에라도 냉장고 열고 김치 몇조각이라도 먹고 나야 잠드는뎅. ㅎ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21
  • 답글 이런 음식 전 상상도 못해요...누가 먹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음식도 하죠,...남편은 한국 음식 입에도 안되고 아이들은 고춧가루 한개만 들어가도 안 먹으니,... 작성자 제니 나이트 작성시간 10.09.20
  • 답글 와..~~ 없는것 빼고 다 있는 명절이네요.. Gooood.. 입니다..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0.09.20
  • 답글 오.... 바쁘시겠어요. 저는 고민하다가 안하기로 했는데...ㅎㅎㅎ 지금까지는 그래요. 이러다 당일날 맘 확바뀌어서 부산떨고 다닐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제가 지금 막걸리를 만들고 있거든요. 앞으로 4~5일 후쯤 술이 되어갈거 같은데 ... 같이 한잔 하실까용? 우리맘님이 만든 전하고 같이?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20
  • 답글 에휴....저는 추석을 홀애비로 맞이하게 되었네요.
    게스트 하우스 사장님께서 추석 음식 좀 해 주시려나~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