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들보니...저는 아직 출발도 안했는데...언제 가서 언제 애 학교보내고, 언제 비자받고, 언제 ID 카드 신청하고, 언제 면허증받고, 언제 차사고,---------> 언제 운전해서 에미릿 몰가서 쇼핑할지 깜깜하네요...^^; 남편이 보테가 빽 사준다 그래서 얼씨구나~하고 갈 준비하는데.. 밑에 분들 글을 찬찬히 읽어보니 쇼핑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용 ^.^작성자부리작성시간10.09.22
답글ㅎㅎ 저도 도착하자마자 짐부터 던져놓고 엠몰로 택시타고 달려가 쑈핑백을 한아름 들고오고 싶지만,...세일까진 기다려야 한답니다 ㅠ.ㅠ 지금 형편봐선 세일이 아니라 final season off 까지라도...킁 -.- 아무튼, 엘피스님... 저희 부부도 나이 먹을만큼 먹고, 나이쫌 되지만 애를 늦게 낳은 편이어서 애는 어려요 ^^;작성자부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24
답글저하고 집사람이 결혼이 많이 늦어서 애들은 어려도 저희들은 나이가 좀 되요. 1. 어려요 : 10대 2. 좀 어려요 : 20대 3. 먹을 만큼 먹었어요 : 30대 4. 나이 좀 되요 : 40대 5. 웬만큼 먹었어요 : 50대 6. 손주 재롱이나 봐야죠 : 60대. => 대충 이렇게 얘기하죠?작성자ELPIS작성시간10.09.23
답글정말 몰라서 그러는데요. 보테가 라는 브랜드가 유명한 건가요? 와이프한테 선물하기에 좋은 건가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0.09.23
답글맞아요~에미릿몰은 택시타면 바로 고고씽~할수 있어요^^ 남편분이 힘든곳에 부리님 데리고 오시려니 맘이 안되셔서 선물로 꼬이셨구나~근데 선물이 꽤 탐나는데요?? 차근차근 준비하시다 보면 다 하나씩 해결됩니다~근데....쫌 느려터져서(이나라 시스템이) 속터질려구 하네요~ㅋㅋ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9.22
답글하하하... 부리님 ^^ 쇼핑의 길이 젤 빠른데요... 면허증없어도 되구, 차 없어도 되구, ID 없어도, 거주 비자 없어도 ... 돈만 있음 오시는 그날부터 쇼핑할수 있어요. ㅋㅋㅋ 웃자구 한소리구요. 하나씩 하나씩 이뤄나가실거에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