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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 마자 2일은 아주 바쁘게, 오늘은 조금 덜 바쁘게 보낸 것 같습니다.
이제 금요일과 토요일은 음악 동호회에 참석해서 인사 드리는 것 외에는 별 일정이 없네요.
시간도 남는데, 아부다비가 어떤 곳인지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도 있네요.
긴장이 확 풀려서 내일 움직이려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또 움직일 꺼리를 좀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24 -
답글 아부다비 한번 오세요.^^ 암튼 이따가 저녁 식사때 뵈면 그때 자세한 말씀 나누어용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