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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까페에 들어왔습니다 3일만에요 ^^ 목금토 거의 기절상태였다가 이제 좀 살아났습니다 헤헤 주말이 끝났는다 다들 머하고 지내셨나요? 음악동호회에 가고싶었으나 멀기도하고 몇일 정신없이 자느라 참석못해서아쉬움이 있네요 모두 즐거운 한주 맞이하세요~~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09.26
  • 답글 아...trauma님이 향단이....
    정말 아닌데....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26
  • 답글 엘피스님 , 짝꿍이 강골이면 제가 향단이 노릇해야 될 일이 없겠죠 ㅠ.ㅠ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26
  • 답글 저 살아있습니다 ㅋㅋㅋ 작성자 뇽찌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26
  • 답글 trauma님 짝궁 분은 상당히 강골로 보이던데...아니었어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26
  • 답글 요 며칠 안보이셔서 어디 좋은데 가신줄 알았더니 기절 하셨다 오셨군요... 이제 좀 괜찮은가요? 키큰사람이 의외로 약골 ㅎㅎ 이더라구요. 내 짝꿍이 전형적인 예...ㅋㅋ 담 기회엔 꼭 만날수 있게되길...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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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조언을 많이 해 주시는 뇽찌니님이 며칠 안보이시길래 "여행가셨나" 생각했습니다.
    살아 나셨다니 다행이네요. 건강하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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