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하면서 저도 조금씩 바빠지기 시작하네요. 주로 놀자는 선약들 땜시..ㅋㅋ 어제도 보트 가지고 있는 친구가 섬에 놀러가자고 해서 점심이랑 음료수 챙겨서 다녀왔네요. 시꺼먼 살이 더 타서 .. 제가 이젠 피부는 포기했나봅니다. ㅠ.ㅠ 넘 피곤해서 어제 간신히 빨래만 돌려놓고 자서 지금 집안 바닥이 해변 모래로 저벅저벅 합니다. 남편, 애들 다 나가고 이제 향단이 서서히 출근해야 할것 같습니다 ^^ 아 ! 참 .. 저도 축하해주세요. 내일이 제 생일입니다 ㅋㅋ 내생일이라고 떠들고 다니는거 태어나 첨 해보네요. 우..... 쑥스...^^;;;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9.26
답글인살랴 언니 고마워요 ^^ ㅋㅋㅋ 간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 , 어제밤에 넘 기뻐서 소리지른게 아니구 공포의비명을 질렀으니까요 ㅋㅋㅋ내 비명소리에 애들이 더 놀랬으니깐... 100디람짜리 두꺼운 책에 끼워줄 만큼 많이 벌었으면 좋겠네용 ㅋㅋㅋㅋ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28
답글미안.. 늦게 추카추카.. 써~~프라이즈 생일파티.... 아부다비에서 진짜 행복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 거 같아. 책장마다 만원짜리..선물 .. 나도 남편한테 이야기 해 봐야 겠어.. 아마 페이지마다 5디르함짜리 넣어줄꺼 같은데..--;; 교수님한테서 무슨 선물 받았는지??? 혹시 한장 넘길때마다 100디르함지폐가 끼워진 두꺼운 책 받은거 아녀??? 작성자인살랴작성시간10.09.28
답글오,,, 바다는 언니 ^^ 그 선물 정말 기가막히게 좋은데요 ^^ 두꺼운 책일수록 더 좋겠어요 ㅋㅋㅋ 저도 요즘 인터넷 연결이 너무 잘 안돼서 간신히 댓글 하나달고 연결끊기고 그렇네요.ㅠ,ㅠ 오늘 저녁 남편과 제 학생들이 합작으로 저를 비명지르도록 놀래켜서 아주 써프라이즈드 한 생일 밤을 보냈습니다.ㅋㅋㅋ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 드리구요 . 까페에서 축하받는 생일 ...너무나 특별한 날로 기억될거 같아요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28
답글어제 오늘 컴퓨터를 사용할수 없어서 36시간 이상 카페에 들어오지 못했네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리구요^^ 남은시간도 행복하시길~작성자싱가폴댁작성시간10.09.28
답글오늘 우리학원 학생 어머니도 생일이였는데 축하파티를 하고 선물 증정식이 있었다네요. 할머니와 학생은 늘 하던식으로...그리고 학생 아빠는 책 한권을 사서 책 속의 한 장이 넘어갈 때 마다 만원권을 넣어 선물을 했답니다. 참 좋은 발상인 것 같아요. 책 한권에 실질적으로 다 좋아하는 돈에...그것도 페이지마다 넣었다니......학생이 하는 말 "그 돈 세느라 한~참 걸렸어요"....금액은 상상에 맡깁니다.작성자바다는작성시간10.09.28
답글에구궁, 전 어제 인터넷 못들어오고 이 글을 이제야 봤네요.ㅠ.ㅠ 늦었지만 생일 축축하해요!!! trauma님, 해피한 생일 보내셨나요? 늘 바쁘고 즐겁게 사시는 것 같아 참 보기좋고 배울 점이 많은 분이라 느낍니다. 바쁘게 사시더라도 건강은 꼭 지키고 사세요. trauma님, 자꾸 향단이 자처하지 마시구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9.28
답글생신축하드려요~~!! 두바이 자주 놀러 오세욤...^^ 작성자앤셜리작성시간10.09.27
답글와~ 축하메세지로 시작하는 생일날 아침 ... 완전 기분 짱이에요 ㅎㅎㅎ 모두들 감사드려요. 글 올려놓고 넘 챙피하기도 하고 쑥스러워서 사실 꽤 민망했거든요 ^^ 넘 감사드려요. 생일 아침 혼자 있어도 혼자 있는거 같지 않네요. ㅎㅎㅎ 입꼬리가 귀에 닿을려고 합니다 ㅋㅋㅋ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27
답글와우~~~ 생일 축하드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Sunshine작성시간10.09.27
답글아우님, 생일이 오늘? 멀리 있어서 식사도 같이 못하네요. 생일 축하하구요. 오늘은 더 행복한 날 되길 바랄게요.축하 축하 선물작성자바다는작성시간10.09.27
답글축하드려요!!!! 멋지고 행복한 날 되세요~~~작성자nana작성시간10.09.27
답글생일축하드려요!!^^ 오늘은 반짝반짝한 날이 되시길!!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0.09.27
답글trauma님 생일 축하해요~~!! ^^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09.27
답글두4유의 대모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향단이가 누구에요? 설마 trauma님이 스스로를 향단이라고????작성자ELPIS작성시간10.09.26
답글감사합니다 ^^ 요트는 아니구 조그만 보트에요. 그거라도 우린 그림의 떡이긴 한데 ㅋㅋㅋ 우리가 가지고 있음 더 좋겠지만 그럴 형편은 못되구 (한때 보트에 필 꼿혀 중고라도 사볼까 했는데 , 일년 마리나 정박비가 장난아니어서 포기했습니다.) 그런 친구라도 뒀으니 행운이죠. 같이 가자고 할때마다 미안해서 기름값정도는 주고 탄답니다. ^^;; 한살 더먹기전 마지막날을 즐겁게 보내야겠죠 ? 축하해주셔서 더 기분이 좋네요.ㅎㅎㅎ 지난번 생일이라고 올리신 회원님들 보며 와~ 용기있다 , 나도 그래야징 하며 벼루고 있었음당 ㅋㅋㅋ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26
답글와우 트라우마님 생신을 먼저 축하드려요~~~ 낼 오늘보다 더 해피한 하루보내세요 ^^ 요트를 가지고 있는 친구라 완전 멋진데요 와우~~~~작성자뇽찌니작성시간10.09.26
답글트라우마님 항상 즐겁게 바쁘게 지내시는것같아요. 행복한 생일 보내시기바랍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작성자빅토리아작성시간10.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