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신청한 인터넷 드디어 오늘에야 설치 되었어요.. ^^;;; 쩝... 추석모임 잘 가지셨군요? 가고싶었는데 신랑도 탈이 나고, 큰애가 감기가 오더니 어제부터는 작은애까지 합세해서 오늘은 학교쉬게 하고 병원에 애 둘 데리고 갔다왔는데.. 처방 받아온 약, 시럽에 알약에 7가지나 되는군요.... -_-;;; 약 먹이는거 싫어라 하는데, 어찌 애 하나에 3-4가지를 처방을 해 주는지... 두봉다리 약 먹이는것도 헷갈려...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09.27
답글인터넷이 드디어 되는군요 . 기다리느라 애썼어요 ^^ 애들 아픈거는 좀 어때요? 환절기라 감기환지들이 부쩍 늘어났니봐요 . 오렌지님도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구요. 그럼 까페에서 더 자주 만나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9.27
답글드디어 제대로 설치 완료 하셨군요. 고생 많으셨습니다.작성자ELPIS작성시간10.09.27
답글인터넷 설치 축하드려요^^* 중동에선 한달 기다림은 기본이죵~...울집두 감기땜에..ㅠ.ㅜ.. 매일 허니레몬티해서 먹이공 있어요... 다행히 식구들 밥차려주라공.. 저는 멀쩡하네영..작성자열정7작성시간10.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