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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 추석 연휴도 끝나서 08:00 - 13:00 (한국시간 13:00 - 18:00) 까지는 Guest House 에서 Working하게 되네요.
이제 이런 생활에 많이 익숙해저야 겠지요.
그나마 두바이는 중동에서 유일하게 토요일 주말이 한국과 겹치는게 다행이네요.
다른 중동 국가 거래선도 있어서 토요일에도 일을 좀 하긴 해야 되지만.....
이래 저래, 한국에서도 여기서도 주말이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월/화/수는 많이 바쁘고, 목/금/토/일은 상대적으로 덜 바쁘고....
이것도 재밌는 생활입니다. 후후.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