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계속 일하고, 오후에는 Burjuman Center가서 PRO 좀만나고, 다시 들어와서, 마리나에 있는 Dwelling이라는 부동산 업체에서 한국분 만나서 좀 상담하고.... 별로 일이 없네요. 지금 trauma님이 싸주신 막걸리 마시면서 쉬고 있습니다. 달지 않고, 순하고, 옛날 맛 나고....좋은데요. trauma님 감사합니다.작성자ELPIS작성시간10.09.28
답글쪽지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28
답글네 ^^ 쪽지 지금 날라갔습니다 ㅎㅎㅎ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9.28
답글trauma님, 진짜에요? 툐요일 출발하면서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쪽지로 전화 주시면 감사.) 몇시쯤에 도착하면 편한 시간이 되시는지요? 혹시 토요일 시간 되시는 분들 같이 뵙도록 하시지요? 만약 두바이에서 출발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제 차가 비록 안좋지만 제가 모시고 가겠습니다.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28
답글고맙긴요. 술 잘드시지 못하는 분께서 마셔주셔서 제가 더 고마운걸요 ^^ 이번 주말 토요일에 아부다비 오시면 제가 투어해드릴수 있는데요 .시간 되시면 연락주세요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