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mom님, 1Q84 1권은 다 봤습니다. 3권까지 있는데, 모두 꽤 두꺼워요. 제가 한국 평일기준으로 두바이 시간 오후 1시까지는 일을 하고, 나머지는 그 때 그 때 시간을 낼 수 있습니다. 당연히 Tecom에는 곧 가봐야 하고요. 쪽지로 적당한 시간과 전화 번호 주시면 제가 Tecom갈 때 1권부터 빌려 드릴게요. 다 보고 빌려 드리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아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0.09.28
답글저도 끼워주신다니 정말 고맙습니다...번개 기다릴께요..ㅎㅎ작성자두바이공주작성시간10.10.01
답글두바이 공주님, 제가 오후에는 시간이 많고 연습삼아 여기 저기 돌아 나니니까, 언제던지 말씀하세요. 아니면, 여기 미열 소녀님이 번개 소집하시면 그 때....ㅎㅎ....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30
답글나이들며 책임져야 할일도 많아지고 책도 멀어지고... 그래도 서로 나누는 모습은 참 좋으네요... 한국책 역시 귀한 품목이라서.. 저도 기회가 되면 같이 나누면 좋겠네요..작성자두바이공주작성시간10.09.29
답글네...저도 원래는 한번 책을 잡으면 그냥 끝내 버리는 편인데, 성인이 되면서 먹고 살아야 하다 보니, 그렇게 안되네요. 그냥 시간 날 때 마다 조금씩 조금씩.....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29
답글제가 요즘 감기로 헤롱거리고 있어서요..독한 감기라 옮길 수도 있어서 담에 다 보고 빌려주셔도 괜찮아요. 시간이 많이 걸리셔도 괜찮으니 부담없이 천천히 보시고 (제 책도 아닌데 제가 부담없이 보시라고 하니 이상하네요 ㅎㅎ) 다 보시고 나면 알려주세요. 이렇게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작성자Brianmom작성시간1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