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여 ~~ 우리는 무엇을 누릴때는 그 소중함을 잘 모릅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고 살다가 " 그때 참 행복했었지 " 하고 기억합니다
    지금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 모르다가 지나고 나서야 "그때 좀 더 열심히 할 걸" 하고 후회합니다
    그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실감하지 못하다가 이별하고 나서야 "참 많이 사랑했었구나" 아파합니다.
    앞에 있을때는 모르다가 지나고 나면 알게 되는 것,
    이것이 인간이 가진 숙명일까요?
    돌아보면 이미 저만치 가고 있는 세월, 멀어져 버린 행복, 흔적만 남은 사랑...,
    과거가 되버린 것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 내일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오늘 뜨겁게 살자구여.
    작성자 천왕지왕 작성시간 10.10.02
  • 답글 ㅎㅎ 너무나 뜨거워요.. 전 뜨거운거 정말 멀리하고 싶네요..
    하지만 후회하지 않기 위해 오늘을 선물이라 생각하며 소중히 살아야겠습니다.
    작성자 두바이공주 작성시간 10.10.03
  • 답글 천왕지왕님 오랜만에 한줄 메모장에서 뵙네요 ^^ 속초는 여전히 잘 지키시고 계신거죠?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