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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다들 잘 보내시고 계신가용?? 전 컨디션이 별로라 아주 요새 죽을맛이예요 잠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ㅋㅋ 난 자고 싶지 않은데 자꾸 자라고하네요 ㅋㅋ 먹기는 싫은데 배는 고프고 먹고나면 다 쏟아내고.. 그리 좋아하던 커피도 이젠 하루에 한잔도 마실까말까.. 역시 인체의 신비는 대단한거같습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
요즘 선선해져서 어제저녁엔 신랑이랑 아이랑 큰맘먹고 바람쐬러 가자 JBR갔다가 의외로 뜨뜻해서 셋다 쓰러질뻔했습니다 헤헤 주말 마무리 잘하세욤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0.02 -
답글 아깐 안자고 휴대폰 두고 아들램 데릴러 내려갔다왔거든요 갔다와서 잤어요 ㅋㅋㅋ 지금 핸드폰 캐쉬가 없어서 신랑 오면 전화드릴께요 ㅋ 지금도 방문자 기록에 언니 있길래 잽싸게 로긴햇는데 또 바로 아웃하셨더라구요 ㅡㅡ;;; ㅋㅋ 전화드릴께요~ 쪼오~~~올면 ㅋㅋ 작성자 뇽찌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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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쫄면땜에 전화했는데...자는지 안받더라구...(안그래도 잘까봐 전화할까 말까?)
이거 확인하면 전화한번 부탁해용~~오늘안에~~^^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10.03 -
답글 스윗소로우님 쫄면 아주 땡겨요 ㅋ 매콤달콤새콤한 쫄면~~ 진정으로님도 동기시잖아요 헤헤~ 엘피스님 만약 심한 설사였다면 우리신랑님 아주 좋아했을껄요 ㅋ 요새 어깨가 아주 무겁다며 늦둥이라고 난리입니다 ㅋㅋㅋ 컨디션 회복되면 사람다운 모습으로 저의 즐거움 두포도 좀 여유있게 보고싶습니다 ㅠㅠ 작성자 뇽찌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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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 어머 너무 축하드려요. 힘드시겠어요. 큰 애도 아직 손이 많이 가실텐데..그래도 몸도 마음도 편하게 가지시고 좋은 생각 많이 하세요. 축하드려요. 작성자 Brianmom 작성시간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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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애기 가지셨어요? 축하 드립니다.
전 "심한 설사가 있는 모양이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03 -
답글 아휴..자랑하는거지? 그것도 복인거야..복덩이때문에 그런건데 잘 참아야지..힘내요~ 동기들이 많자네..^^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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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입덧이 심하시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두바이공주 작성시간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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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여~~ 입덧 끝나고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오길 바라..^^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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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뇽찌니님 ~ 내몸이 내몸같지 않죠? ^^ 몸이 시키는대로 하시와요. 다 피가되고 살이 되는 과정이니 ㅎㅎㅎ 한달은 고생하지 않을까 싶은데 건강 관리 잘 하구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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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건강 조심하세요. 뇽찌니님.
두포유의 감초님이 건강하셔야 두포유에 활력이 넘치죠.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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