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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여러분들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젊은분들 만나니 에너지가 전해져오는 듯 했어요,ㅋㅋㅋ 저랑 끝까지 놀아주신 분들 고마워요^^ 제가 좀 징그럽게도 늦게까지 있었죠? 오늘 울 애 첨 ASA하는 날이라 정말 날을 잡았네요. TRAUMA님의 미모와 분위기는 역시 소문대로셨어요. 기대보다 더 젊어보이셔서 깜놀했지요^^ 몇몇분들은 얘기를 나눌 수 없었던 게 넘 아쉬웠지만 그래도 담에 만남 더 친근할 거 같아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0.11
  • 답글 뇽찌니님, 저 미워해주세요. 그래야 저 닮은 아이 나오죠~ㅋㅋㅋ제 눈엔 뇽찌니님의 키와 미모와 시원시원한 성격이 더 이뻐보이던데.....암튼 이뻐해줘서 고마워요*^^* 작성자 clair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12
  • 답글 제눈엔 왜케 언니가 이뻐보이죠?? 첫 모임때도 인상이 잊혀지질 않았는데 어제도 너무 방가웠습니다 저 막 클레어언니 사랑하나바여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또 뵈어요~~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0.12
  • 답글 언니 !! 늦게까지 계셔주셔서 오히려 감사한걸요 !! 제가 너무 늦게 돌아가는바람에 큭큭.... 다른분들과는 제대로 인사 못해서 너무 아쉬어요ㅠ.ㅠ 언니 조만간 또 뵈요 !! 페스티벌시티에서요 ㅋㄷㅋㄷ 작성자 미열소녀 작성시간 10.10.12
  • 답글 천사마트 가야 할 사람이 앉아 있다고 뭐라 하시더니...아주 늦게까지 자리를 지키신 모양이군요..ㅋㅋㅋ 조만간 또 뵈어요~~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10.12
  • 답글 늦게까지 있었나보네요. 재미있었겠어요. 부러워~
    지난번 2학년 모임때 뵌분 덕분에 좀 덜 어색했어요. 가까이서 아는척 많이 해주어 고마웠어요. 나중에 모임있음 또 봐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0.10.12
  • 답글 어떨결에 참석했는데...좋은분들 만나 반가웠어요 낯선분들을 한꺼번에 만나본게 언제인지....ㅋㅋ 처음 본 분 들인데도 다들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해요 ~ 담에 또 뵐 수 있기를....전 아직 아이디가 익숙하지 않아서 기억나는 아이디가 몇분 안되네요 --;;; 작성자 라임트리 작성시간 10.10.12
  • 답글 아니, trauma님, 그런 극찬을 해주시다니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오늘 오신다고해서 쪼매 신경쓰긴 했지만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제가 보기만 안그런 척하지(첨에만^^) 실은 좀 푼수같은 데도 있고 많이 허술해요,ㅋㅋ 전 trauma님이 저랑 나이가 비슷하실 줄 알았어요^^ 할머니 근처 나이는 좀 심하셨어요^^; 작성자 clair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11
  • 답글 다들 제가 할머니 근처 나이인줄 아셨나봐여. 저희 애들이 나이가 많아서 ㅋㅋㅋ 시집을 일찍 가다보니 글케 됐네요 .... 클레어님 , 넘 차분하고 단아한 아나운서 같은 분위기 ... 제가 젤 해보고 싶은 분위기 그러나 절대 흉내도 못내는 분위기의 미인이세요 ^^ 반가웠구요 ... 자주 연락해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0.11
  • 답글 저도요, 넘 멀어서 얘기 못나눠서 안타까웠어요. 특히 그쪽은 젊은 분들 위주라....ㅋㅋ담엔 꼭 함께 얘기해요^^ 작성자 clair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11
  • 답글 저도 너무 반가웠습니다~~~ 담에는 이야기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바카스 작성시간 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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